여자애 혼자 광광 울면서 엄마랑 통화하는데 엄마가 엄목점 이런게 있나봐
통화내용이 머냐면 막 엄마 약 먹으라고 화내고 작년에 구치소 왜갔는지 잊었느냐고 추궁하고 왜 경찰이 집에 도청기를 설치하겠느냐고 설득하고 대충 그런내용이었음
걔 엄마가 개 기르나보던데 요즘은 개가 귀신들렸느니 뭐니 하나봄
15분 넘게 집중해서 엳듣다가 눈마주쳐서 걔 나가버려서 끝까지 못들은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