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이 대전에서 송시열 종친회가 주최한 곳에서 강연한 썰 들려주는데, 본래는 학술적인 입장에서 발표할려다가 '송시열' 석자 나올때마다 늙은이들 인상 안좋아지는게 보여서 우암선생이라 불러주고 완화해서 발표했다 카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