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지 말라는 표지판 이거 찍은 다음에 발견했다
근데 유족없이 사망한 탁경현씨 사진도 마음대로 내걸고 있으니 쎔쎔치자고 생각한다
야스쿠니 신사 안 가 봤지만 분위기가 이럴거라 생각한다
애새끼들 데리고 온 일본인들 많아서 조선인인거 들킬까봐 긴장했다
외국인도 한 커플 있더라
예전에 본 지란비판논문 보고 찾아간건데 논문설명이랑 같더라
오키나와 자체는 언급 없고 희생을 강조하면서 주체는 이야기 하지 않음
조선인 설명이 음성설명에 세명인가 네명인가 있어서 1000명 넘는 사람 중 11명이지만 식민지 내선일체용인지 비율 엄청 높더라
렌트카라도 끌고가야 수지맞지 버스로 가고시마에서 편도 940엔임
하야테 제로센 실물 전시는 신기했다
뱅기 실제로 보니 엄청 크더라
미군의 물량에 맞서서 효율적인 침공저지를 위해 가미카제를 실시했고, 패전하자 할복한 놈을 그도 카미카제한거 아닐까 요딴 소리 씨부리면서 제로센은 대전초 최고의 전투기인것만 강조하고 대전후반기에 추풍나겹된건 설명 안 하는거 보니 우익들이 좋아할 장소긴 하더라
여튼 할것없는 백수는 갈만했돈 곳임
타미야관은 가니까 문 닫았더라
근데 유족없이 사망한 탁경현씨 사진도 마음대로 내걸고 있으니 쎔쎔치자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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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도 한 커플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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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자체는 언급 없고 희생을 강조하면서 주체는 이야기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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