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황실+원세개가 남긴 빚더미 갚는중에

세계대공황으로 인한 경제력 떡락까지 짊어지고

공산당과 지방군벌과 중앙정부내 반대파들을 동시에 컨트롤하면서

국민의 반발도 최소화해가며 토지개혁과 경제부양을 해야되는데

같은시기 일본이 중국 제조생산시설의 90%를 때려부수는 와중에도

팻맨 리틀보이에 의해 북중국이 진공상태가 되고 공산당이 선동질로 자리잡기 전까지 어느권력에 의해서도 장개석이 실각하지 않았다는건

당시 장개석은 괜찮은 인물이었고 장개석에 대한 중화인의 지지가 충분했다는 뜻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