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처음엔 일사분란한 독재국가에서 철저한 계획하에 그런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여러 파벌의 사분오열에 큰 계획이 있는게 아니라 뭐가 한번 꼬이니까 점점 더 꼬여서 그 지랄이 난거더라.


생각을 해보니까 오늘날의 민주국가들이 체제적으로 우월한건 다른 포장된 말들 보다는 저런 개판이 안되도록 사상적으로 제도적으로 정비된게 제일 큰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