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처음엔 일사분란한 독재국가에서 철저한 계획하에 그런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여러 파벌의 사분오열에 큰 계획이 있는게 아니라 뭐가 한번 꼬이니까 점점 더 꼬여서 그 지랄이 난거더라.
생각을 해보니까 오늘날의 민주국가들이 체제적으로 우월한건 다른 포장된 말들 보다는 저런 개판이 안되도록 사상적으로 제도적으로 정비된게 제일 큰거 같음.
나는 처음엔 일사분란한 독재국가에서 철저한 계획하에 그런건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여러 파벌의 사분오열에 큰 계획이 있는게 아니라 뭐가 한번 꼬이니까 점점 더 꼬여서 그 지랄이 난거더라.
생각을 해보니까 오늘날의 민주국가들이 체제적으로 우월한건 다른 포장된 말들 보다는 저런 개판이 안되도록 사상적으로 제도적으로 정비된게 제일 큰거 같음.
관료제의 폐해 중 하나인 책임분산
사실 관료제인지도 모르겠음. 일제는 파벌이나 인맥도 중요해서
낙지는 몰라도 일제는 사실 애매하긴하지 봉건적 제도에 관료제 스까진애들 느낌임
PC지랄 해대는거 보면 민주주의보단 인권의식 향상덕분이 아닐까 싶다
당장 아동보호도 시작한지 200년도 안된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