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dcnewsj.joins.com/article/23642851


운전자 졸았더니 2초만에 '삐-'···뇌파로 졸음운전 막는다

 
연구팀은 “측정한 뇌파 결과치에 대해 기계 학습 기술을 적용해 2초 이하의 짧은 뇌파 신호만으로 졸음을 예측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했다”며 “이를 통해 실시간 졸음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적절한 시점에 휴식를 지시하는 알람을 제공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현재 개발된 알고리즘은 수집 데이터의 종류만 변경하면 다른 분야의 시스템으로도 확장될 수 있으며, 실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무선화ㆍ초소형화 하는 연구도 이어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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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잠 못주무시게 하는 심문 알고리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