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1.kr/articles/?3744275
이 사령관은 서청원 무소속 의원이 "북한 선박이 함박도에 접안할 당시인 2017년 어떤 조치가 있었나"는 묻자 "유사시 초토화시킬 수 있도록 해병 2사단의 화력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함박도 위치가 북방한계선 이북이라 인식하고 있었고, 말도에 열상감시장비(TOD)를 고정해 감시하면서 방어를 강화하는 한편, 병력을 추가로 주둔시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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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때처럼 날라오면 먼저 조치하고 후 보고 하는정도까지임?
그냥 해안포 쏘는 정도로는 먼저 타격하긴 명분이 좀 그런가?
빤스만 입히고 뛰게 할 것인가 빤스도 벗고 뛰게 할 것인가 정도
서북도서 방위사령관 겸직
쟤들이 우리한테 직접 피해주는 경우에는 국지전에 한해서 재량권 있겠지만 그 이상은 윗선에서 판단하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