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janes.com/article/92843/bacteria-take-the-strain-for-undersoil-explosives-detection
DARPA가 유전공학,전자공학,컴퓨터 과학등을 혼합해서 땅에 매설되어있는 TNT를 파악하는 기술을 개발중이라고함
18개월가량 레이시온과 우스터 폴리텍 연구소에서 이 목적을 위해 박테리아의 DNA를 수정하는 연구를 할것이며 이를 DARPA 생화학기술 사무처에 2021년까지 넘길계획이라고함
해당프로젝트를 연구중인 앨리슨 태거트 박사는 "해당계획은 1미터 아래에 파묻힌 TNT를 탐지할수있게 만드는것이 목표다"라고 말함.
되게 SF스러운게 현실로 다가오네
저거 한국이 큰 고객 되겠는데 목함지뢰 제거할때 편리할듯. 가격만 싸면....
박테리아를 이렇게도 쓰는구나 신기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