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버스터즈 보니까 


숲에서 잡혀서 죽는 독일군 상사랑


술집 총격전에 휘말려 죽는 병장이 


영어가 꽤나 유창한 설정으로


통역 없이 알도 레인 중위(브래드 피트)랑


대화를 술술 하더라고 


영화적 편의 설정인가? 아님 실제로


독일인들 영어 구사자가 제법 있었나?


지금이야 독일인들 유럽에서 영어 잘하는 편으로 정평 나 있지만


당시에도 그런 경향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