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기지를 염탐하러 한국에 입국한 조직원은 불법체류자로 경기도의 한 영세업체에서 근무했지만 업체 사장의 잦은 구타를 못
이기고 경찰에 탄원했다 강제추방을 당했고, 폭탄을 만들던 필리핀의 조직원은 마닐라의 한 아파트에 차려놓은 작업장에서 작업을 하다
실수로 액체폭탄이 터지는 바람에 모조리 사망했다. 조직원들의 실수 덕분에 ‘보진카 계획’은 수포로 돌아간 것이었다.
이 같은 사실은 9.11 테러가 일어난 뒤 美CIA가 알 카에다의 정보를 수집하면서 드러나 한국 국정원에 알려준 것이었다. 당시 CIA로부터
정보를 제공받는 국정원이 알 카에다 조직원들의 한국 생활을 재확인하면서 강제추방 당한 조직원이 “사장님 나빠요”라는 말을 하고 한국에서
쫓겨났다는 이야기는 ‘우스개’로 돌기도 했다.
요약
1. 알카에다 테러범이 주한미군을 염탐하기 위해 한국에 잠입함.
2. 훈련받은 테러범조차 한국 노동환경을 도저히 버틸 수 없었음.
3. 테러범은 경찰에 자수하고 탈조선
이거 야사 아니냐? - dc App
근데 왜 아쉽게도 일본에선 테러 성공 못함? - dc App
구라같은데
http://m.dcinside.com/board/war/884463
- dc App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