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체제를 향해 나아가고 있음.


중국의 디지털 전체주의를 보면


지금 스노든과 프리즘으로도 엄청난 감시 체제를 갖출 수 있는 미국도 그모양인데


중국은 어디까지 갈지 도저히 짐작이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