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0767937
홍콩 시위가 장기화하고 선거에서도 친중파가 몰락한 가운데 중국이 갑자기 미국 내 여성 인권 침해를 주장하고 나습니다.
중국신문망의 보도를 보면, 중국인권연구회는 미국 내 성차별로 여성 인권이 침해받고 있다는 주장을 발표했습니다.
중국인권연구회는 \"미국 여성은 제도적으로 차별받고 있으며 이에 대한 은폐 상황은 끔찍하다\"면서 \"경제 분야에서 성 불평등과 여성의 폭력 침해 상황이 심각하며 소수 민족 여성들의 권리가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연구회는 \"미국은 경제 분야에서 가장 선진국이지만 여성의 경제 영역에서는 권리가 제대로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면서 취업, 임금 등 분야에서 심각한 차별이 존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미국 여성 3명 중 1명은 가정 폭력에 시달리고 있으며 재소자 여성의 폭력 피해도 심각하다면서 군대는 여성 성희롱이 가장 심한 곳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연구회는 \"미국은 인권을 내세워 타국을 비난하고 타국 문제에 개입하며 인권을 정치 패권의 도구로 이용해왔지만, 성차별을 포함한 자신의 심각한 인권 문제는 외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중국이 미국 여성 인권 침해를 주장하고 나선 것을 두고 일각에서는 홍콩 내 강경 진압에 따른 서구의 인권 침해 비판이 커지자 미국의 인권 문제를 거론해 이를 희석하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에도 인권연구회가 있구나
어떻게 중국에 없는걸 연구하는건가요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중국도 개그에 일가견 있네
중국인권연구회 ㅅㅂ ㅋㅋㅋㅋㅋㅋ ㅈㄴ웃기네
네 다음 전족 - dc App
개콘보다 더웃기노 ㅋㅋ
중국개그연구회
82톤이 베스트셀러되서 작가 사인회 하러간 중국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