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군 디지털 센추리 시리즈. 기사에 따르면 기존의 일반적인 획득방식과는 다르게 높은 획득단가를 가진다고함.
미공군의 새로운 개발 방침인 디지털 센추리 시리즈 때문에 유지보단 설계 그 자체에 투자되는 비용이 증가되었고 따라서 개별 전투기의 유닛 프라이스의 가격이 증가할것으로 보고 있다고함.
또한 미 공군 관계자는 기존의 "많이 생산하면 가격도 내려가는"형태의 방식은 "확실한 유닛 프라이스를 알려주진 않는다"라고 언급함.
다시봐도 이해하기 힘든 미공군 6세대 계획인 디지털 센추리 시리즈 계획이었음.
디지털 센츄리라니 슈퍼 슈퍼 세이버라도 만든다는 건가
이 개념을 정확히 풀어쓰면 센추리 시리즈 개발하던 방식에 디지털화된 설계기술을 짬뽕해서 만들겟다나 워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