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군 킹스베이 원잠기지 지휘관 \"체스터 파크\"가 이달 초 미해군 차세대 콜롬비아급 잠수함에 대해 말하는 중에 저와 같은 발언을 했다고 함.
출처 저자는 그 발언에 동의한다고. 인민훼방꾼 해군은 70년대 이래 소수의 원잠을 갖고 있었음. 그리고 오랜 기간 서방 것만 못한 걸로 평가됨. 그러나 최근의 093 상급 고속공격 잠수함, 그리고 094 진급 탄도미사일 잠수함은 전혀 다른 문제임. 숫자도 많고, 더 빠르고, 더 잠재력이 있음. 서방과 맞먹을 정도인가? 그건 아니지만, 갭이 꾸준히 줄어들고 있음.
잠수함의 정숙성은 중요한 문제임. 자연 상태에서 바다의 배경소음은 대략 90데시벨인데, 자함 소음을 저 수준으로 낮추는 게 잠수함의 주목표임. 서방의 경우 20-30년 동안에 꾸준히 다가갔고, 중국은 계속 헤매는 걸로 보였음.
하지만 기밀해제된 미 해군 평가에 따르면 093 초기형은 110데시벨 수준까지 내려왔다고 함. 이건 미 해군 후기형 LA급과 얼추 같은 수준임. 10년 전에는 후기형 중국 공격원잠이 러시아 아쿨라급과 엇비슷하다고 평가했음.
이 평가가 2007년 작성된 거고, 그 이후에 중국이 진수한 2척의 발전된 093급은 이전보다도 더 조용해졌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인 예측일 거임.
중국의 차세대 095 당급 잠수함에 대해 알려진 바는 거의 없지만, 버지니아급보다 20년은 새로운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놀랄 만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을 거임.
한줄요약. 미 해군 원잠은 여전히 짱짱맨이지만, 그 우위를 상실해가고 있다.
출처https://www.forbes.com/sites/hisutton/2019/11/24/latest-chinese-submarines-catching-up-with-us-navy/
큰일이네 시발. 한국만 마음잡으면 미국이 젤 두려워하는 태평양 진출도 가능할지 모름
(더 많은 예산이 시급하다 콘)
중궈놈들도 긴 시간동안 기술 받아서 연구하고 내공 쌓은 게 있긴 하겠지. 경계해야 할 대상이 맞고
중국 최신 상급 원잠이 센카쿠 근해에 몰래 갔다가 해자대 대잠망에 걸려서 이틀간 쫓기다가 결국 부상해서 백기든게 불과 2018년의 일인데 여전히 무시할 수준은 맞는거같은데. 옛말에 벼는 익을수록 스스로 고개를 숙인다 그랬거든. 중국이 스스로 상급원잠이 LA후기급이랑 동급이라고 주장했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