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시야각 차이.
사람 양눈의 시야각은 한 눈알당 60도씩 120도임.
여기서 색인식을 하고 즉각적으로 대응가능한 시야각은 60도 + 10도 정도 즉 70도 정도 시야각임.
단안 야시경은 여기서 한눈이 빠지고 단안낀 한 눈으로 45도의 좁아 터진 시야각으로 뽈뽈 거리며 돌아다녀야 하고
양산 야시경은 양산으로 45도보다는 넓지만 유효 시야각보다는 좁은 약한 50도 정도의 시야각을 으로 싸돌아 다녀야함.
시야각의 중요성은 VR가지고 잘 노는 갤주가 잘 알긋지.
근데 4시경은 증폭기를 4개나 쑤셔박아서 100도의 쾌적한 시야각을 보여줌
그래서 4시경의 원조인 AN/AVS-10은 일련번호 보면 알겟지만 이거 원래 항공기 조종사용으로 나온거임.
광각으로 보면서 야간에 헬리콥터 운전하라고 만든거지.
근데 이걸 델타가 좋다고 집어가면서 GPNVG-18이 된것.
근디 저거 무겁다고 하던디 - dc App
배터리팩까지 합치면 무게가 거이 800그람 정도함. 오래 사용하면 목디스크 걸리기 딱좋지.
그래서 신형은 경량화도 했다는대 어느정도인지는 모름 - 光復香港 時代革命
존나 어지럽겠다
국군 워리어플랫폼으로 단안식 보급하는건 단순히 돈때문? 40도 50도 많이는 차이 없는거같긴한데 가격은 2배차이나나?
일단 PVS-14 계열은 증폭관이 시장에 많이 풀렷고 많이도 만들어서 값이 많이 떨어졋음. 그래도 개당 2000$은 잡아야함. 대량주문하면 1000$ 중후반 언저리까지 떨어지긴 하다만. 근데 양안으로 가기 시작하면 일단 증폭관 값부터 두배로 들고 그걸 붙여넣는 야시경 몸체 값부터 이래저래 비싸져서 13000$ 까지 올라감. 참고로 나는 민간에서 구매하는 가격으로 비교했고 군납가는 저렇게 차한대값까진 안 올라갈것이긴 한데 아무튼 비쌈.
수정 2000$은 2.5+증폭관을 쓴거고 3세대 증폭관을 사용하는건 3400$까지 올라가네. 씨발 토쏠리긴 마찬가지구만.
https://tnv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