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시야각 차이.




사람 양눈의 시야각은 한 눈알당 60도씩 120도임.

여기서 색인식을 하고 즉각적으로 대응가능한 시야각은 60도 + 10도 정도 즉 70도 정도 시야각임.


단안 야시경은 여기서 한눈이 빠지고 단안낀 한 눈으로 45도의 좁아 터진 시야각으로 뽈뽈 거리며 돌아다녀야 하고

양산 야시경은 양산으로 45도보다는 넓지만 유효 시야각보다는 좁은 약한 50도 정도의 시야각을 으로 싸돌아 다녀야함.


시야각의 중요성은 VR가지고 잘 노는 갤주가 잘 알긋지.

근데 4시경은 증폭기를 4개나 쑤셔박아서 100도의 쾌적한 시야각을 보여줌


그래서 4시경의 원조인 AN/AVS-10은 일련번호 보면 알겟지만 이거 원래 항공기 조종사용으로 나온거임.

광각으로 보면서 야간에 헬리콥터 운전하라고 만든거지.


근데 이걸 델타가 좋다고 집어가면서 GPNVG-18이 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