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인 친구 - 사실 유태인이 좀 나쁘긴 해.
독일에서는 이렇답니다 ->
사실 2차대전은 우리가 일으킨게 아니야 -> 벌금
유태인 학살은 과장되어있어 -> 벌금
히틀러가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야 -> 벌금
이런 식으로 2차대전에 대한 미화를 공공장소에서 말할 경우, 벌금형을 받는다. 그정도로 '공식적으로는 과거를 참회한' 독일인이지만.. 속내는 사실 그렇지 않다 독일 친구를 두명 아는데, 한명은 공공연히 네오나치의 사상을 드러냈다. 물론 유태인을 다 잡아죽여야 한다고 말하지는 않지만, '솔직히 각 민족은 자기 땅에서 사는게 맞아. 자기 땅에서 자기 선조가 이룩한 문명을 이용해야지, 남의 땅에 가서 '기생'하는 것은 좀 야비하잖아?' 라고 말한다던가 '독일은 사실 그때 이길 수 있었어. 이탈리아
익명(221.164)2019-11-28 17:47
빠져서 남부 전선이 붕괴돼지만 않았으면 말이야.' 라던지 '근데 니가 생각해도 유태인들이 좀 나쁘지 않아?' 같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독일인 친구 - 사실 유태인이 좀 나쁘긴 해. 독일에서는 이렇답니다 -> 사실 2차대전은 우리가 일으킨게 아니야 -> 벌금 유태인 학살은 과장되어있어 -> 벌금 히틀러가 그렇게 나쁜 사람은 아니야 -> 벌금 이런 식으로 2차대전에 대한 미화를 공공장소에서 말할 경우, 벌금형을 받는다. 그정도로 '공식적으로는 과거를 참회한' 독일인이지만.. 속내는 사실 그렇지 않다 독일 친구를 두명 아는데, 한명은 공공연히 네오나치의 사상을 드러냈다. 물론 유태인을 다 잡아죽여야 한다고 말하지는 않지만, '솔직히 각 민족은 자기 땅에서 사는게 맞아. 자기 땅에서 자기 선조가 이룩한 문명을 이용해야지, 남의 땅에 가서 '기생'하는 것은 좀 야비하잖아?' 라고 말한다던가 '독일은 사실 그때 이길 수 있었어. 이탈리아
빠져서 남부 전선이 붕괴돼지만 않았으면 말이야.' 라던지 '근데 니가 생각해도 유태인들이 좀 나쁘지 않아?' 같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