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K-1A 노리쇠 구조임AR-18처럼 듀얼스프링인 것은 같지만 볼트가 가스압을 받는 위치가 스프링과 완전히 일석선은 아니고가스KEY 블럭으로 간접 전달됨MCX처럼 일식선으로 감쇄되는는 구조가 아님
그렇게 치면 너가 말하는 가장 좋은 작동방식은 단순블로우백 밖에 없잖아 아니면 G3같은거
무슨 구조로 만들던 기본적인 자연법칙을 거스르는 방법으로 만드는건 안좋다고 생각함.
자연법칙ㅋㅋㅋㅋㅋㅋ
그럼 기존 AR이나 HK416이나 STC-16처럼 노리쇠뭉치를 뒤에서 말어주는게 더 좋은거잖아 더 큰 중량이 더 완벽한 위치에 있는데 겨우 피스톤이 밀어주는 위치 때문에 지랄이야?
니가 같은 구조라고 말하길래 아니라고 보완하는 글을 적은건데 육두문자를 써가며 흥분하는 이유를 모르겠음
그럼 그걸 같은구조라고 하지 뭐라하냐...;;
니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뭐 그런거겠지 ㅋ
뭐 최종적으로 백터의 합이 0에 가깝게 만드는게 좋긴 하겠지만 그게 의미가 있을정도로 차이가 크려나
차이없음 있다고해도 인간이 느낄정도는 아님
뭐 M16이 K2보다 반동이 적네 해도 결국 다 5.56밀리니까 사격훈련 충분히 시키면 극복 가능한 수준 아님?
아니 근데 너 며칠전에(일요일에) 흑색화약총 5~10발만에 잔여물때문에 총열막혀서 터진다는놈 아님?
군붕이들의 참 안좋은 습관중 하나는 자기 마음에 안들면 가상의 쌍놈을 만들어 반동으로 몰아가는 거라고 생각함
아니면 말고 IP가 비슷해서
아 흑색화약총 지랄이 아니라 중형전술차량 지랄한놈이었네
CTIS로 빙탄길 극복한다는놈 ㅋㅋㅋ
빙판길*
험지에서 타이어의 공기압을 줄여 접지력은 높히는건 내가 주장하는 방구석 이론이 아니고 상식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왜 그렇게 아니라고 미쳐날뛰지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됨.
그건 상식인데 그 상식에 타이어 공기압을 수동으로 조절할수 있다는건 쏙 빠져있냐
그리고 빙판길을 어떻게 타이어 공기압으로 극복해....
수동으로 하든 귀두로 하든 자유지만 뭐든 자동으로 할수 있다면 그게 더 편하고 좋은 방법 아닐까
수동으로 할수 있으면 그냥 수동으로 해서 돈을 아끼는게 더 맞지 않냐?
겨울철에는 여름철보다 타이어 공기압을 덜 넣어야 된다는건 뚜벅이 아니면 다 아는 상식이지만.. 차 사면 메뉴얼에도 동계와 하계 공기압이 따로 적혀있어 군붕아 ㅠㅠ
그래서 중형전술차의 스펙이 어떻길래 LMTV에 딸린다는거임
그래 공기압을 그냥 타이어에 있는 니플을 볼펜이나 뾰족한걸로 살짝 눌러서 공기 빼면 되잖아
그리고 겨울철에 공기를 더 넣어야 하잖아
볼펜으로 뺀다음 요도구멍 꼽아서 다시 채워넣던 어쨌든 버튼 하나 눌러서 해결하는게 좋다는 아주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얘기를 했는데. 그렇게 아니라고 미쳐 날뛰는 이유를 모르겠다.. 난 더이상 널 설득할 의지가 없음. 니 말이 맞아 그래 ㅠㅠ
겨울철엔 추우니까 공기를 더 넣어야 하고 여름엔 타이어가 열을 많이 받아서 공기압이 높아지니까 공기를 덜 넣어야 하잖아
밀스퍼거 군붕이.. 차주한테 떡발렸노 ㅋㅋㅋ
아 퍼거냄시 오지네
우리 퍼거가 열심히 드리블 치다 지난 번 저지른 게 된통 걸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