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opinion/article/2017122165491
고등어로 받았다는글들 보면 출처가 이거 밖에 없음. 따지고 보면 기사도 아니고 사설이고 그리고 기사내용을 보면
한화가 그제 노르웨이와 2452억원 규모의 K-9 자주포와 장갑차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K-9 자주포는 세계에서 성능을 인정받은 국산 명품무기다. 부가가치가 높은 첨단 방위산업에서 나온 모처럼의 쾌거다. 대금 일부는 노르웨이산(産) 미사일과 고등어로 받는다.
라는데 정작 2년이 지나도록 저 미사일의 정체가 뭔지 알려지지 않음. 저런 절충교역의 경우 어떤 물건이 들여오는지 기사 사방팔방 다 남에도 불구하고
고등어는 개소리일 가능성이 높음 그냥도 잘 파는데 복잡하게 만들 이유가 없지 미사일은 대우가 판 군수보급함에 절충교역으로 들어있음 다만 대우가 마음대로 계약하고 우리군에 구매해달라고 하다가 씹힘 대우는 아직 계약 기한이 남았다고 하지만 결국 위약금으로 때울 분위기이고 노르웨이 의회에서 거짓말하는 넘들 못믿으니 K-9 사지 말자는 얘기도 나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