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러시아 정부는 지난 4월 시리아에서 발생한 민간인 대상 사린가스 공격이 시리아 정부군의 소행이란 유엔 보고서에 대해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세르게이 랴브코브 러시아 외무차관은 이날 보도된 인테르팍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유엔 보고서는 "의심스러운 진술과 확인되지 않은 증거 등으로 여전히 많은 논리적 모순과 불일치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유엔과 화학무기금지기구(OPCW)는 26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시리아 정부군이 올 4월 칸셰이쿤에서 사린가스 공격을 한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었다. 

당시 사린가스 살포로 민간인 87명이 숨지자, 미국 정부는 이를 강력 비난하며 시리아 공군기지를 순항미사일로 공격했었다.

그러나 랴브코브 차관은 미국 등 다른 나라들이 이 보고서를 이용해 "자신들의 지정학적 문제를 해결하려 한다"면서 해당 보고서 내용을 자체적으로 검증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아따 우덜 꼬봉 아사드는


독가스가 아니라 빵을 공수해 주려고 했당게요?


얼음북괴 수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