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군은 현재는 적과 아군의 피아가 확연히 구분되는 최전선에서 교전하는 상황만 훈련하는것 같은데
미군은 NTC에서 훈련할때 중동 현지 복장 비슷하게 차려입은 군인들이 현지 시민들 흉내 내면서
막 억지 부리거나 과도한 요구나 작전 방해하거나 미군 반대 대규모 시위 같은거 하면
그에 대응하는 비살상 억제나 시위 대응 훈련이나 현지 주민들 달래고 상황을 진정 시키는 그런 훈련도 한다는듯
또하나 중요하게 훈련하는것중에 하나가 이미 아군 수중에 떨어진 지역에서 치안 정찰 활동중 반군의 공격에 대응하거나
수상한 집이나 차량 부비트랩 피해서 검문, 검색 하고 자폭 트럭이나 검문소나 주둔지 공격받을때 효과적으로 응전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고
응급 상황시 응급처치후 후송하는 그런 훈련도 한다는듯
우리도 KCTC에서 차차 이런 훈련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
통일 이후엔 그럴 일 많긴 하겠지만 일단 그 전에 북진이 먼저라 그럼 - 光復香港 時代革命
사람 만명쯤 죽으면 훈련 시작하겠네ㅇㅇ 굿럭
저런 훈련은 현역보다는 예비군이 받아야할걸 점령 후 안정화에는 예비군 투입이 불가피하거든
충정훈련 비스무리하다고 지롤 날꺼 같다
말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후방사단은 안정화작전이라 해서 점령지역 통제작계 있고 가끔씩 훈련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