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 계산해보니 가토급은 전쟁기간 동안 총 2,661,842톤을 격침시켰음. 이는 대형 선박들 기준이고 소형 선박들은 제외한 수치임. 출처는 육해군합동조사위원회. 다만 합동조사위원회에서 조사한 것은 다소 부정확한 면이 있어서 SORG와 존 알덴 중령의 조사결과와 직접 대조를 해봐야 좀더 오차가 줄어들 것으로 보임.
미국 잠수함대가 총 5,320,094톤을 격침시킨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들 중 약 반절 살짝 안되는 격침톤수를 기록했음.
미국 잠수함들 중에서 전체 격침톤수 1위로 그 다음이 발라오급의 약 1,316,910톤 가량임.
이래보니 꽤나 하드캐리하긴 한듯. 물론 U보트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미국 잠수함대가 총 5,320,094톤을 격침시킨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들 중 약 반절 살짝 안되는 격침톤수를 기록했음.
미국 잠수함들 중에서 전체 격침톤수 1위로 그 다음이 발라오급의 약 1,316,910톤 가량임.
이래보니 꽤나 하드캐리하긴 한듯. 물론 U보트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 there is no room for mistakes in submarines, you are either alive or dead.
발라오가 투입이 너무 늦었다...
소형 선박들의 경우에는 정말 거의 일방적으로 미국 측의 주장과 자료가 주가 되는 부분이었고 그 숫자가 결코 적지 않아서 정확한 집계 자체가 거의 불가능할 듯함. 일본애들 자료랑도 비교해보고픈데 있으련지 모르겠네.. - There is No Room for Mistakes in Submarines, You are either Alive or Dead.
유보트는 거기에만 미친듯이 투자해서 왕창 뽑아냈지만 가토는 100대도 안만들어쟜잖음 - dc App
가토급은 총 77척, 발라오급은 128척을 건조했음. 당연히 잠수함 척수가 적을수밖에 없음. 잠수함 건조 담당 조선소가 꼴랑 5곳이었으니 말 다한거. - There is No Room for Mistakes in Submarines, You are either Alive or Dead.
5곳이 전쟁중에 그만큼 뽑아낸거면 일본이나 독일에 비해 대단한거 아닌가 - dc App
근데 마레 해군 조선소나 포츠머스 해군조선소, 일렉트릭 보트, 매니토웍은 잠수함을 제법 잘 만들어서 적절한 시기에 바로바로 배치할 수 있었는데, 크램프 조선소는 그렇지 않아서 심심할때마다 인도 지연이 발생했었음. - There is No Room for Mistakes in Submarines, You are either Alive or D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