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2011년도부터 야옹이를 봤는데

1. 초반엔 맛갤이나 태갤(태블릿PC) 돌아다니면서 뽐질해서 얻은 각종 폰들을 나열하며 병신같은 리뷰나 지껄이고 내가 쓰는 폰이 아닌 다른 폰은 이게 어떠니 저게 어떠니 하면서 까대고 어글이나 끄는 평범한 찌질이였음

2. 이새끼가 군지 영장이 날아올 시점부터 갑자기 헛소리가 심해지더니 결국 군지함

3. 근데 머한군에서도 이새낀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병신이라고 판단한 뒤 병원이나 다시 갔다오라고 훈련소에서 쫒아버림

4. 그래서 검사받고 다시 군지했는데 또 쫒겨남

5. 이 때의 트라우마인지 통베까지 겸하면서 일베하기 좋은 애국의 도시 머구~ 이지랄 떨던 새끼가 왜 요즘 젊은이들이 좌파 성향이 많은덴 다 이유가 있다 이딴 말도안되는 개좆같은 똥글을 여기저기 존나 싸댔음

6. 야옹이는 편의점 알바를 하면서 근근히 용돈을 벌어 생활했는데 앓고있던 정신병 증세가 점점 심해짐

7. 정신병이 뭐냐하면 강박증과 편집증인데 대표적으로 편의점 알바근무 투입시 포스기의 돈이 일렬로 좌르륵 정렬이 안되어 있으면 불안해서 가만있질 못함
(이때까지만 해도 약물치료로 어느정도 버티던 상황)

8. 근무태도 불성실은 기본에 조금 무리한 요구를 하는 손님에게 대놓고 아예... 하면서 한숨을 쉰다던지 야간 청소시간에 밀대(대걸레)로 컵라면같은거 먹는 탁자? 그 위를 스윽 슥삭 밀어서 치운다던지 암튼 알바생으로 쓰기에 영 좋지 않았음
(그래도 돈 갖고 장난치지는 않았음)

9. 사실 내가 자주 관찰한건 여기까지임 이때까지만해도 야옹야옹라는  닉네임만 쓰며 말끝마다 ~옹 ~검미 이런 식의 컨셉이였음

10. 이후에 결국 앏던 편집증이 아주 악화가 되었는지 온갖 갤을 싸돌아다니며 별 병신같은 뻘글을 쏱아부으며 유명해지기 시작함

11. 편의점도 여기저기 옿겨다니면서 경영주와 마찰을 빚었는지 다른 편의점 옿기길 점점 힘들어했으며 결정적으로 GS에서 일하다가 사람 많다는 이유로 근무중에 그냥 유니폼 내팽개치고 도망가버리는 사태 발생 후 머구지역 모든 편의점 블랙리스트에 오르게 된건지 이젠 알바도 안하는 방구석 백수가 됨

12. 현재는 이렇다할 근로 활동도 안하는 듯하며 다른 사이트에서 남의 프로필 사진보고 빻았다느니 온갖 욕설을 퍼붓다가 부모님이 고소 합의금 30만원 처리해줌

13. 야옹이는 나아질 기미가 도저히 보이지 않음

14. 대한민국 국군 창군이래 최고의 업적 중 하나를 꼽자면 이새끼를 기어이 훈련소에서 쫓아버린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새끼가 기어이 기초군사교육을 수료하고 실무자대 배치가 되면 니미 씨발 그 부대 지휘관과 이새끼를 후임으로 맞을 선임병들과 간부들은 도대체 뭔 죄냐?

15. 머구머 국어교육학과 문과충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