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플래셔. 100,231톤.


미해군 전체 격침톤수 종합 2위, 가토급 격침톤수 1위를 기록한 잠수함이며 에이스 잠수함장인 루벤 T. 화이테이커 소령과 조지 W. 그라이더 소령의 잠수함이었음. 현재 코닝타워만 기념물로서 전시중.


2위. 래셔. 99,901톤.


전체 3위, 가토급 격침톤수 1위. 수많은 인명을 앗아간 잠수함이기도 했는데, 에이스 잠수함장인 헨리 G. 먼슨 소령의 잠수함이었음.


3위. 바브. 96,628톤.


미해군 전설의 에이스 잠수함장인 유진 B. 플럭키 소령의 잠수함임. 상륙후 기차 폭파, 로켓 포격 등의 일화로 유명한 잠수함.


4위. 실버사이즈. 90,080톤.


1942년기부터 활동해 온 잠수함으로서 3명의 함장들이 돌아가면서 꾸준히 전과를 기록했음. 현재 보존중.


5위. 트리거. 86,552톤.


총 5명의 함장이 근무했고 1945년 3월 28일경 동중국해에서 일본군의 공격으로 침몰.


6위. 드럼. 80,580톤.


가장 먼저 실전배치된 가토급. 현재 보존 중.


7위. 잭. 76,687톤.


탱커 킬러 잭, 잭 더 팩이라는 별명으로 불린, 격침척수 중 절반을 유조선 격침으로 채운 유조선 킬러 잠수함. 에이스 잠수함장인 토마스 M. 다이커스 중령의 잠수함이기도 함.


8위. 스누크. 75,473톤.


에이스 잠수함장인 찰리 트라이벨 소령의 잠수함. 총 3명의 함장들이 거쳐가며 지휘했으며 1945년 4월 8일경 타이완 인근에서 일본군의 대잠작전으로 격침된 것으로 추정.


9위. 가드피쉬. 72,424톤.


1942년기부터 작전해 온 가토급. 좀 안 좋은 기록으로 정보국과 피아식별 착오로 아군 잠수함 구조함 1척 오인격침 기록이 있음.


10위. 티노사. 64,655톤.


총 3명의 함장들의 지휘를 받았으며 기록된 것들 중 마크14 어뢰 결함을 가장 많이 겪었던 걸로 알려져 있음.


11위. 포기. 63,633톤.


특이사항으로 미국 잠수함 중 최장기간 패트롤인 85일을 달성한 기록이 있음.


12위. 본피쉬. 61,345톤.


총 3명의 잠수함장들이 지휘, 1945년 6월 18일경 조선-일본과의 통상을 끊는 바니 작전을 수행 중에 일본군의 공격으로 침몰.


12위. 와후. 60.038톤.


미국의 에이스 잠수함장인 두들리 W. 모튼 소령의 잠수함으로 유명함. 안좋은 쪽으로는 일본군 포로수송선을 격침시키면서 표류자들을 무차별 사살한 기록이 있음. 1943년 10월 11일 일본군의 공격으로 침몰.


13위. 썬피쉬. 59,815톤.


특별한 일화는 크게 없음.


14위. 핀백. 59,383톤.


주목할만한 일이었다면 치치시마의 마수에서 아버지 부시를 구했던 것 하나.


15위. 그린링. 59,234톤.


역시 특별할만한 일화는 크게는 없었던듯. 그나마 기억나는 점이라면 미국 잠수함 중 최초로 3인치 덱건의 위력부족을 경험한 잠수함.


16위. 플라잉 피쉬. 58,306톤.


미해군의 에이스 잠수함장이자 잠수함편대 지휘관인 그린 도나호 소령의 잠수함으로도 유명함.


17위. 거나드. 57,889톤.


특별한 기록이라면 1943년경에 후지산 사진찍어온 거랑 일본군의 폭뢰 공격으로 전력이 상실되고 압착 직전까지 몰렸을 때 수병 1명이 기지를 발휘해서 절단된 케이블을 물에 적신 칫솔로 연결해서 전력을 복구시켜 살아남은 기록.


18위. 웨일. 57,716톤.


특별히 기억에 남는 기록은 없는듯.


19위. 하더. 54,002톤.


유명 에이스 잠수함장인 새뮤얼 D. 딜레이 소령의 잠수함. 구축함 킬러로도 유명했음. 1944년 8월 28일 일본군의 폭뢰공격으로 침몰.


20위. 라폰. 53,443톤.


특별한 기록은 없음.


21위. 블루피쉬. 50,839톤.


역시 특별한 기록은 크게는 없는데 굳이 따지자면 하야스이의 유일한 사진을 남긴 잠수함.


22위. 알바코어. 49,861톤.


다이호 럭키샷으로 유명한 그 잠수함. 이외에도 일본 군함 4척 추가 격침 기록이 있음. 1944년 11월 7일경 기뢰에 접촉해 침몰.


23위. 레이. 49,185톤.


레이더스 라는 별명이 붙어있던 잠수함(자칭).


24위. 킹피쉬. 48,866톤.


역시 특이할만한 기록은 딱히.


25위. 블루길. 46,212톤.


미국의 또라이 에이스 함장인 에릭 L. 발 중령의 잠수함. 상륙 후 자기멋대로 미국영토 선포, 상선을 좌초시킨 후 직접 승선해서 폭파시켜버린 기록 등을 가지고 있음.


26위. 헐리벗. 45,257톤.


특이점으로 미국 잠수함중에서 유일하게 큰 손상으로 조기퇴역한 잠수함이라는 기록을 남겼음.


26위. 레이튼. 44,178톤.


특이기록 없음.


27위. 헤이크. 37,923톤.


역시 크게 특이할만한 기록은 없음.


28위. 퍼퍼. 36,392톤.


가토급 최장 잠수기록인 37시간 45분 잠항 및 가토급 최고 잠항심도 기록인 152.4m 잠수 기록을 가진 잠수함.


29위. 해머헤드. 35,635톤.


특이기록 없음.


30위. 카발라. 34,180톤.


쇼카쿠 격침으로 유명한 잠수함. 기타 특이할 만한 건 없음.


출처 - 육해군합동조사위원회(JAN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