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국 제도 북쪽에서 항해중인데 영국 선적의 목재 슬루프가 포착됐었음.
덱건으로 조지려고 했는데, 파도가 너무 높아서 도오오오저히 덱건을 쏠수 없었음.
그래서 확 들이받아버리려니까 이 쬐끄만게 자꾸 요리조리 피하네?
한 15분동안 그러고있었는데 머리위로 대잠초계기 날아오더라.
이후에 안건데, 들이받아도 데미지 안들어온다는 걸 그때의 난 몰랐었엉...
2. 항구 주위로 가다보면 무장 트롤 어선들이 초계를 하고있는걸 볼수있었음.
보통 트롤어선 1척정도는 덱건으로 상대해도 큰 부담없는 수준인데
한 3놈 오더라. 그래 여기까지는 그나마 참을만한데
한척은 트롤어선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헌트급 구축함이넹
3. 보스포루스 해협을 건너서 소련 흑해함대 애들 조질까 했더니 해협 들어오자마자 영문도 모르고 바로 침몰했어.
???
뭔가 했더니 잠수함이 수중에서 침투해오는거 막을라고 수중장애물 설치한걸 꼬라박은거임.
않이 이건또 데미지 들어가는 거였냐.
4. 소규모 선단 하나를 털었음.
상선 3척을 잡아낸것까진 좋았는데 플라워급 코르벳 한척이랑 헌트급 구축함 1척에게 물렸어.
근데 이것들이 선단 호위는 포기하고 지구가 망하는 한이 있어도 나만은 조지겠다는 각오라도 하셨는지
끝까지 쫒아오데?
이쯤되면 그냥 가겠지 싶은데 가기는 개뿔 계속 쫒아오더라.
결국 비오고 파도 심한틈을 타서 부상하고 플라워급까지는 속력으로 따돌릴수는 있었는데...
헌트급은 도저히 안되겠더라 ㅋ
5. 플레처급 1척에게 제대로 물렸었음.
결국 너죽고 나죽자 식으로 잠망경심도까지 부상해서 직접 조지려고 했고
플레처급이 나를 기준으로 선회를 하면서 기회를 보고있던 동안 눈대중으로 장전되어있던 어뢰 5발을 다 뿌렸음.
겨우겨우 1발이 명중하면서 두동강 낸것까진 좋은데 한놈 또 오네...
결론. 구축함 진짜 개싫다. 년도 가면갈수록 수십배는 더 질겨짐.
덱건으로 조지려고 했는데, 파도가 너무 높아서 도오오오저히 덱건을 쏠수 없었음.
그래서 확 들이받아버리려니까 이 쬐끄만게 자꾸 요리조리 피하네?
한 15분동안 그러고있었는데 머리위로 대잠초계기 날아오더라.
이후에 안건데, 들이받아도 데미지 안들어온다는 걸 그때의 난 몰랐었엉...
2. 항구 주위로 가다보면 무장 트롤 어선들이 초계를 하고있는걸 볼수있었음.
보통 트롤어선 1척정도는 덱건으로 상대해도 큰 부담없는 수준인데
한 3놈 오더라. 그래 여기까지는 그나마 참을만한데
한척은 트롤어선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헌트급 구축함이넹
3. 보스포루스 해협을 건너서 소련 흑해함대 애들 조질까 했더니 해협 들어오자마자 영문도 모르고 바로 침몰했어.
???
뭔가 했더니 잠수함이 수중에서 침투해오는거 막을라고 수중장애물 설치한걸 꼬라박은거임.
않이 이건또 데미지 들어가는 거였냐.
4. 소규모 선단 하나를 털었음.
상선 3척을 잡아낸것까진 좋았는데 플라워급 코르벳 한척이랑 헌트급 구축함 1척에게 물렸어.
근데 이것들이 선단 호위는 포기하고 지구가 망하는 한이 있어도 나만은 조지겠다는 각오라도 하셨는지
끝까지 쫒아오데?
이쯤되면 그냥 가겠지 싶은데 가기는 개뿔 계속 쫒아오더라.
결국 비오고 파도 심한틈을 타서 부상하고 플라워급까지는 속력으로 따돌릴수는 있었는데...
헌트급은 도저히 안되겠더라 ㅋ
5. 플레처급 1척에게 제대로 물렸었음.
결국 너죽고 나죽자 식으로 잠망경심도까지 부상해서 직접 조지려고 했고
플레처급이 나를 기준으로 선회를 하면서 기회를 보고있던 동안 눈대중으로 장전되어있던 어뢰 5발을 다 뿌렸음.
겨우겨우 1발이 명중하면서 두동강 낸것까진 좋은데 한놈 또 오네...
결론. 구축함 진짜 개싫다. 년도 가면갈수록 수십배는 더 질겨짐.
- there is no room for mistakes in submarines, you are either alive or dead.
사헌3 지금 할만함?
요새는 그래픽 눈썩을거같애서 쉽게는 못하겠던데 ㅋㅋㅋ - There is No Room for Mistakes in Submarines, You are either Alive or Dead.
구축함은 유도어뢰가 진리임.자운쾨니그2같은놈이면 구추캄도 한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