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만 공급 당시 렉싱턴을 격침했던 일본군의 증언으로는 아이스크림이 배에서 새어 나가 주변 바다가 모두 얼 정도였다고 한다. 진주만 공습을 도중에 포기하고 돌아간 이유가 그것.
이런 엄청난 사기증진템 보급에 놀란 일본군도 따라서 아이스께끼 보급을 시도하는데, 돈이 없어 만주국산 얼음과 꿀 대신에 끈적끈적한 치약을 섞게 되었다.
그러나 치약의 강렬한 맛에 병사들은 모두 이 아이스크림을 기피하게 되었다. 여기에 일본군 대위 나카무라가 \"그럼 콘페이토룰 섞으면 되는 데스웅~\" 하며 건빵과 함께 보급되던 별사탕을 섞게 되었고 이로서 민트 아이스크림이 탄생하였다.
몇년 뒤 2차대전 종전 후 한국전쟁 때 머구와 풋싼의 푹푹찌는 기후에 미군 내 아이스크림 보급 요청이 쇄도하게 되었다. 미군은 급한대로 일본군의 아이스크림 제조 공장을 사용했지만, 그 끔찍한 아이스크림 맛에 놀랐다고 한다.
미군도 미군 나름대로 머리를 써 보급품으로 넘쳤던 달달한 초콜릿까지 민트에 섞어 민트초코를 탄생시켰지만, 병사들은 민트 초코를 모두 버렸다고 한다.
결론 : 민트초코 먹는놈들=아이스크림에 치약뿌려 먹는 병신들=제노
??;;
ㅋㅋㅋㅋ - dc App
응 원조는 영국인 학생이 만든거야~ㅗ^^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