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북아메리카 인디언은 자연을 존중하고 점잖았고 백인도 우호적으로 대했는데 백인이 그런 사람들을 통수치고 다 죽였다

이런 프로파간다 만연하던데 구라맞죠?

정작 지금 인디언보호구역은 완전 절도 도박 강간 살인 가정폭력 카오스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