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이라는 추천도서가 있었는데, 체로키 원주민 소년이 조부모들과 사는 내용이었음.

선생이 그걸 언급하면서 "영혼이 따뜻해? 타죽은 귀신인가?" 라고 하던 말이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