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이라는 추천도서가 있었는데, 체로키 원주민 소년이 조부모들과 사는 내용이었음.선생이 그걸 언급하면서 "영혼이 따뜻해? 타죽은 귀신인가?" 라고 하던 말이 떠오름.
저도 어렸을 때 그 책 보고 좋아했는데 나중에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죠.
그거 작가, 인종차별주의자였읍니다.
:(
KKK
선생님의 마음이 대머리군요 - dc App
어? 그 아재 인종차별주의자예요? 하긴 소설에 백인 개독은 나와도 흑형은 안 나오는 게 지금 생각해보니 좀 이상하네요
웨이페어//ㄴ애미애비 없이 자라서 그럴거에요.
헐 인종차별주의자? 키플링급 반전인데 - Grande Guerre
그냥 인종차별주의자도 아니고 KKK단에서 지도적 위치에 있었죠. 실제로 문제되는 행위도 꽤나 저질렀고요.
way//뭐요 시발???
허미 십찰....
다리잘린 흐긴할배 한명 나옴. 정부 관리들한테 총맞고 뒤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