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설계 총책임자가 하는 말이
국왕은 살아있는 신이며 사후에는 다시 하늘나라로 돌아간다고 믿는다. 이런 믿음을 바탕으로 장례식장을 만들었다"
라고 말하는데 고려나 삼국시대 때 불교가 중앙 집권의 도구로 쓰였다는게 확 와닿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