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뽕 국가 아니랄까봐 일본쪽 밀덕들하고 성향이 비슷함.


극소수의 최상위급은 혀를 내두를만큼의 지식량을 자랑함. 내가 자주 번역한, 한국하고 대만하고 비교하면서 한국 해군은 저리컸는데 대만은 왜 이모양이냐 아이고아이고 거리는 대만 양반은


자기 홈페이지에다 2대전부터 현대전까지의 해상 무기를, 수십개 되는 국가별로 수백개 되는 걸 정성스럽게 정리해서 포스팅한 미친 놈임. 네덜란드가 의외로 배 존나 잘만든다는 걸 내가 저 양반 포스팅 읽고 알았음.



외에도 나사 자료 번역하는 발사체 빌런하고 기름국과 다에쉬 전쟁사를 일대기스럽게 정리한 빌런도 있고 뭐 그럼.


에솦 규제가 널널한지라 일본급으로 에솦동호회가 발달해있다보니 총기 빌런도 많음.



여기까진 좋은데 소프트한 밀덕 경우에는 수준이 비밀 틀딱이나 네덕들과 동급임. 히스토리 채널이나 디스커버리 다큐보면 다 아는 일반론적 자료만 물고 씹기만 함.



중국의 위협, 대만의 기형적 무기개발, 되도 않는 중화뽕, 미국 바지가랑이 붙잡아야하는 현실 때문인지


미국 무기의 우수성을 들먹이면서 그 무기들이 마치.자기네 것인것마냥 뻐기며 중국 침략에 대응할 수 있다는 병신이 여럿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발달한 미사일 분야의 경우 자기네가 미국 러시아와 동급인걸로 망상하는 놈도 많음. 미국 레이시온하고 손잡고 신형 방공 미사일만들어 제3국에 수출하자는 글 읽고 내부랄을 탁 침.




하지만 중국과의 전력차에 절망해서 대만 무기 빨아봐야 뭐하냐는 식으로 자포자기한 놈도 있고 그럼.



당연하지만, 중국과 갈등을 벌이는 나라 무기에 관심이 많다. 제1이 미국 무기고 제2가 일본 무기. 세 번째가 자기네한테 무기 팔아준 프랑스와 네덜란드, 인도 등.


한국 무기의 경우 태도가 이중적인데 위에 언급한 초특급 밀덕은 한국 육/해/공 무기 전부 다 호의적으로 평가하더라.


라이트 밀덕들은 이지스함이나 잠수함, 전차같이 차이가 압도적 분야는 말을 안하는데 자기네가 비벼볼 수 있는 극히 일부 무기들(소총이라든가, 저고도 방공이라든가, 레이더라든가)은 한국제니까 품질이 의심된다, 쟤네한테 저걸 구현할 기술이 있냐, 저건 대만이 한국보다 낫다는 말을 씨부려 댐. 대만 밀덕들이  T50을 리틀 경국이라는 드립친 것도 저거와 무관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