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표 전쟁만화라는데어둠 속에서 진흙탕에 쳐박혀 있었는데 날이 밝으니까 진흙이 아니라 사람 내장이었던 걸 깨닫는 경험을 했던 병사 에피소드랑벨기에 전역에서 독일군이 인간방패로 내세운 모자한테 명령대로 총을 쐈다가 매일 밤 경계근무 설때마다 그 모자가 손을 잡고 다가오는 환각이 보여서 미쳐버린 병사가 일부러 독일군 저격병 도발해서 자살하는 에피소드 보고 나니이제 프랑스가 나찌랑 찌질하게 최대한 전쟁 안하려고 했던 걸 차마 못 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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