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제로는 그냥 열로 녹아내러버리니 손쓸방법이 하나도 없다곤 하지만 그보다 살짝 더 먼곳은 지하 일층만되도 살가능성은 배가 된다더라 심지어 히로시마의 경우에도 지하일층은 멀쩡한경우가 많았었는데 나무문이 압력을 못견뎌 부서져버리자 이윽고 안에 있던 사람들도 덩달아 죽어버린거지 문만 멀쩡했으면 충분히 살수있었데
댓글 12
다 알걸? 왠만한 밀덕들은 다 알텐데
ㄱㅎㅎ(smh1218)2017-08-13 22:55
맨발의 겐 보니까 학교 벽 하나 차이로 살수도 있다더라 - dc App
익명(221.146)2017-08-13 22:56
생각보다 약한거지 약한게 아니잖아 ㅡㅡ
익명(223.62)2017-08-13 22:56
은행 금고에 들어가있던 노무라 에이조는 폭심지 280미터 거리에서 생존했음 - dc App
다 알걸? 왠만한 밀덕들은 다 알텐데
맨발의 겐 보니까 학교 벽 하나 차이로 살수도 있다더라 - dc App
생각보다 약한거지 약한게 아니잖아 ㅡㅡ
은행 금고에 들어가있던 노무라 에이조는 폭심지 280미터 거리에서 생존했음 - dc App
답은 1kt 핵 융단폭격이다 - 야토가미 토카 다이스키!
휴유증 어쩔
ㄴ그러니까 생각보다 약하다고 쓴거지
근데 그 문짝을 건물 통째로 박살내버릴 수 있는 범위가 폭심지에서 2km쯤임
히로시마 기준
애초에 핵이 무지막지하게 강하면 청와대 지하벙커고 뭐고 의미없겠지
정말 위험한건 그 핵 한발이 아니라 그걸 미사일처럼 쏴제끼는 핵전쟁이지
15kt밖에 안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