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의 유력지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최근 보도를 종합할 경우 실제로도 그런 것 같다. 역시 통계가 모든 것을 잘 말해준다. 2016년 말을 기준으로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수가 무려 2억 명 가까이에 이르고 있다.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대략 15%에 가깝다. 이 정도 되면 중국을 고령화 사회라고 불러도 하나 이상하지 않다. 앞으로는 더욱 그럴 것 같다. 2025년에 65세 이상 인구가 최소한 4억 명 가까이 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경우 인구 4명 당 한 명이 노인이 된다는 계산은 바로 나온다.


7-8년내에 미국을 못제치면 중국 노인 인구는 '최소' 미국과 독일 인구를 합한 수준이 되어

중국몽을 달성하기가 힘들어짐. 과연 시진핑은 해낼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