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애두 삼세번이라 한번만 더 하게 해주새용
이 썰은 내가 군머가기 4달전, 해킹당하기 한달 전 이야기임
내가 09년 10월에 입머했으니 6월인가 7월 언저리일것
이전 썰인 여중딩썰 이후로 세달쯤 됐을거
여중딩 사건 이후로 약간 시간이 지나고, 어느겜에서나 뉴들박은
존재하는법이고 나 또한 뉴비를 보면 도와주지않고는 배기지
못하는 병에 걸려버린 이유로 뉴비가 도움을 청하면 일단
닥치고 친추부터 걸고 넘치는 현질골드를 기반으로 뉴비들에게
실크로드를 깔아주는짓을 서슴지않고 할 때였다.
그렇게 친해진 뉴비중에 진짜로 보지인 뉴비하나가 내가
길드가 없는것을 보고는 자기네 길드에 오지않겠냐고 제안을
했다... 그게 아마 내 졷졷노기 처음이자 마지막 길드였음.
길드에 대한 뜻은 별로 없었고, 인생살면서 길드를 만든어본
거라고는 워프레임밖에 없었기때문에 망설이다가 그래도
뉴비가 내생각해서 초대해줬는데 거절하기도 뭐해서 가입했음
길드에 가입하자마자 내가 누구인지 온 길드원의 관심이 쏠렸
는데, 알고보니 현실보지들이 자기네들끼리 놀려고 만든
길마의 남자친구 제외 전원이 여자로 이루어진 오프라인 길드
였음.
나혼자 남자인게 적적해서(길마 남자친구는 잘 안들어옴) 내가
마비노기하자고 꼬신 남자애 둘을 가입시켰는데 그중 하나는
이미 여자친구가 있고, 나머지 하나는 솜씨좋게 금방 길드원중
하나를 물어다가 솔로탈출을 했다. 난 그닥 여자쪽에 관심이
없어서 계속 솔로로 지냈고
그러고나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길드원 보지 전원은 이미
현실친구이기에 지리산? 이었던걸로 기억, 산속에 망한 분교를
리모델링해서 소소하게 한팀정도만 대여해 놀수있는 펜션
비슷한곳에서 놀기로 예정을 잡았고 거기에 나와 내가 데려온
남자 둘이 초머받았다. 원래 나만 불렀는데 나혼자 따까리노릇
하기 싫어서 나머지 남자 둘을 불렀음.
여자8명과 남자 4명이 최종적으로 모인 인원이었고 노는것
자체는 평범무난하게 수영하고, 잡담하고 밥만들어먹고 고기도
꿉고 했고, 거기는 분교를 꾸민거라 방이 많아 길마와 남자친구는
즈그들끼리 따로 자고, 내가 데려온 남자애도 지 여자친구랑
따로 자러 들어감. 다른 남자애 하나는 아마 술에 꼴아서 주방
근처에서 혼자 널브러져 잤던걸로 기억하고 나머지 여자6명이랑
나혼자 술마시고놀았던 큰 방에서 잤음... 대학 MT때도 남녀
구분없이 죄다 떡이돼서 한방에서 잤었기때문에 별로 위화감은
없었지
다른애들이 뭐 잤던 안잤던 나는 그때당시 밤에 잠을 잘 못자던
타입이었기때문에(지금은 누우면 15분안에는 잠들음) 그냥
천장만 보고있었고 근처에 내취향의 보지 하나만 나랑깨있었는데
할것도 없으니 둘이서 엎드려서 마주보고 소곤소곤 잡담이나
했다. 게임이야기나 주변이야기 오늘 뭐뭐하고 노는게 재미있엇
다거나 했던 이야기인데, 분위기가 굉장히 오묘하게 돌아갔음
둘만 있었으면 아마 갤럼들이 좋아하는 떡치는 이야기로
진행되어도 문제없었을듯ㅎ
그러다가 내가 어렸을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런데 난 여자
머리카락 만지는걸 존나 좋아하기때문에 그 이야기를 했더니,
자기 머리카락을 만져도 된다고 말했기때문에 흔쾌히 머리카락을
이게 웬 횡재ㅎ 하면서 줘딱만져댐
다시말하지만 ㄹㅇ루 야릇한 상황이었음
그러다가 지가 일어나서 내 옆에 누워서 붙어자고, 나도 머리카락
쫌끔 더 만지다가 걍 잤음
이 썰은 내가 군머가기 4달전, 해킹당하기 한달 전 이야기임
내가 09년 10월에 입머했으니 6월인가 7월 언저리일것
이전 썰인 여중딩썰 이후로 세달쯤 됐을거
여중딩 사건 이후로 약간 시간이 지나고, 어느겜에서나 뉴들박은
존재하는법이고 나 또한 뉴비를 보면 도와주지않고는 배기지
못하는 병에 걸려버린 이유로 뉴비가 도움을 청하면 일단
닥치고 친추부터 걸고 넘치는 현질골드를 기반으로 뉴비들에게
실크로드를 깔아주는짓을 서슴지않고 할 때였다.
그렇게 친해진 뉴비중에 진짜로 보지인 뉴비하나가 내가
길드가 없는것을 보고는 자기네 길드에 오지않겠냐고 제안을
했다... 그게 아마 내 졷졷노기 처음이자 마지막 길드였음.
길드에 대한 뜻은 별로 없었고, 인생살면서 길드를 만든어본
거라고는 워프레임밖에 없었기때문에 망설이다가 그래도
뉴비가 내생각해서 초대해줬는데 거절하기도 뭐해서 가입했음
길드에 가입하자마자 내가 누구인지 온 길드원의 관심이 쏠렸
는데, 알고보니 현실보지들이 자기네들끼리 놀려고 만든
길마의 남자친구 제외 전원이 여자로 이루어진 오프라인 길드
였음.
나혼자 남자인게 적적해서(길마 남자친구는 잘 안들어옴) 내가
마비노기하자고 꼬신 남자애 둘을 가입시켰는데 그중 하나는
이미 여자친구가 있고, 나머지 하나는 솜씨좋게 금방 길드원중
하나를 물어다가 솔로탈출을 했다. 난 그닥 여자쪽에 관심이
없어서 계속 솔로로 지냈고
그러고나서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고 길드원 보지 전원은 이미
현실친구이기에 지리산? 이었던걸로 기억, 산속에 망한 분교를
리모델링해서 소소하게 한팀정도만 대여해 놀수있는 펜션
비슷한곳에서 놀기로 예정을 잡았고 거기에 나와 내가 데려온
남자 둘이 초머받았다. 원래 나만 불렀는데 나혼자 따까리노릇
하기 싫어서 나머지 남자 둘을 불렀음.
여자8명과 남자 4명이 최종적으로 모인 인원이었고 노는것
자체는 평범무난하게 수영하고, 잡담하고 밥만들어먹고 고기도
꿉고 했고, 거기는 분교를 꾸민거라 방이 많아 길마와 남자친구는
즈그들끼리 따로 자고, 내가 데려온 남자애도 지 여자친구랑
따로 자러 들어감. 다른 남자애 하나는 아마 술에 꼴아서 주방
근처에서 혼자 널브러져 잤던걸로 기억하고 나머지 여자6명이랑
나혼자 술마시고놀았던 큰 방에서 잤음... 대학 MT때도 남녀
구분없이 죄다 떡이돼서 한방에서 잤었기때문에 별로 위화감은
없었지
다른애들이 뭐 잤던 안잤던 나는 그때당시 밤에 잠을 잘 못자던
타입이었기때문에(지금은 누우면 15분안에는 잠들음) 그냥
천장만 보고있었고 근처에 내취향의 보지 하나만 나랑깨있었는데
할것도 없으니 둘이서 엎드려서 마주보고 소곤소곤 잡담이나
했다. 게임이야기나 주변이야기 오늘 뭐뭐하고 노는게 재미있엇
다거나 했던 이야기인데, 분위기가 굉장히 오묘하게 돌아갔음
둘만 있었으면 아마 갤럼들이 좋아하는 떡치는 이야기로
진행되어도 문제없었을듯ㅎ
그러다가 내가 어렸을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런데 난 여자
머리카락 만지는걸 존나 좋아하기때문에 그 이야기를 했더니,
자기 머리카락을 만져도 된다고 말했기때문에 흔쾌히 머리카락을
이게 웬 횡재ㅎ 하면서 줘딱만져댐
다시말하지만 ㄹㅇ루 야릇한 상황이었음
그러다가 지가 일어나서 내 옆에 누워서 붙어자고, 나도 머리카락
쫌끔 더 만지다가 걍 잤음
그 이후로도 썸을 좀 달달하게 타다가 놀랍게도 마비노기의
모든 템을 해킹당해버리고 충격이 커서 겜을 안하게되니까
얘랑도 흐지부지되어버림. 그리고나서 3개월후에 군지
딱히 마비노기 이야기는 아니지만 내가 기억하는 마비노기
경험중에 썰로 풀만한 강렬한 이야기는 요개끗이애용ㅎ
아무리 지랄해봤자 짱깨가 해킹하면 말짱꽝이니
여러분은 졷졷노기를 멀리하고 더 파시피즘 디팩트나 하는것이
낫습니다.
이제 더 안할테니 유동성님들 함번만 더 봐주세요~~~~~~
모든 템을 해킹당해버리고 충격이 커서 겜을 안하게되니까
얘랑도 흐지부지되어버림. 그리고나서 3개월후에 군지
딱히 마비노기 이야기는 아니지만 내가 기억하는 마비노기
경험중에 썰로 풀만한 강렬한 이야기는 요개끗이애용ㅎ
아무리 지랄해봤자 짱깨가 해킹하면 말짱꽝이니
여러분은 졷졷노기를 멀리하고 더 파시피즘 디팩트나 하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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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님 똥나무 언제연재함 - dc App
똥나무는 썰이없어서 못하겠는데
ㅠ - dc App
정모해본 사람들 생각보다 딥따 많구낭... - dc App
아재요..
아재않임;
근왜비추3;
이거 기만질 아니냐 쉬불놈아 - dc App
누물보?
ㅋㅋㅋㅋ개새끼 해킹한거 나임ㅋㅋㅋㅋ
거깄는거다팔면 몇십만원인데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