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한 스토리가 나옴
거기서 유추한거
한 아르키메디안(현재의 코퍼스의 조상) 연구자가
독립적인 자아를 지닌 기계 생명체를 창조함
문제는 자아까지는 좋은데 이놈들이
적응력이 너무 우월했다는게 문제가 댐
데미지 저항생기는 이스터에그가 여기서 유래된거
이걸 당시 척박해지는 자원과 행성부족에 허덕이던
오로킨들이 타행성 테라포밍에 사용하면 어떨까 생각하게됨
이에 오로킨 7인 대법관들이 재판을 통해 통과시킴
몇몇은 자아를 가진 생명체+데미지저항 문제로
반란을 일으키면 골치아프다라며 반대했지만
어찌어찌 설득해서 통과시킴
센티언츠의 첫 시작은 좋았으나
스스로 자아를 가졌기때문에 노예생활 자체에 반감을 가지게 됨
그리고 테라포밍용으로 파견된 센티언츠들이 스스로 군대를
만들기 시작했고 오로킨을 학살하기 시작
대반란 이후 전쟁을 선포하게되고
오로킨이 쳐발림
그걸 텐노라는 보이드의 괴물들을 발견해서 다시 노예만들어
전쟁병기로 보낸거
그래서 텐노들도 오로킨 싫어함
결론 오로킨족들은 노예부릴려다가 역관광당해 멸망해따-
불쌍한 오디스 - 디앱
뭐야 걍 옴닉이네
오로킨.... 당신들은 대체
오로킨인은 영생하니까 텐노 반란때 살아남은 고위층이 어딘가 있지 않을까 새 팩션으로 나오면 좋겠다 커럽티드말고 오리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