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료모으기?
- 재료는 자원이라고도 함
- 장비 제작을 위해서는 재료가 많이 필요하다. 당연함 ㅎ
- 뉴우비 때는 재료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올드비들도 특정 미션만 자주 가게 되면 재료가 부족할 수 있다.
2. 어디서 모으냐?
- 자원은 총 17종이 있으며, 행성마다 4종류가 드랍된다.
- 성계 지도에서 행성 위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클릭하면 어떤 자원이 나오는가 볼 수 있다. 수성에선 모르픽스, 퍼라이트, 폴리머 번들, 디토나이트 앰플이 드랍된다.
- 행성에 표시되지 않더라도 특정 몹이 드랍하는 경우도 있다. 유로파에선 뉴럴 센서가 안나오지만, 보스 랩터가 뉴럴 센서를 드랍한다.
- 등급마다 색이 다르다. 흔한건 노란색 통, 샘플은 파란색 통, 레어 자원은 초록색 통+초록색 빛줄기. 초록색 빛줄기가 있으면 g로 핑을 찍어줄 수 있다.
3. 특별한 방법으로만 얻는 재료
- 니테인 추출물 : 얼럿으로만 획득한다.
- 옥슘 : 코퍼스의 옥슘 오스프리를 처치. 자폭하면 사라지니까 자폭전에 죽여야함.
- 텔루륨 : 아크윙/샤크윙 전투에서만 드랍된다.
- 크라이오틱 : 발굴 미션에서 발굴시 기본적으로 100씩 획득할 수 있다.
- 디토나이트 인젝터, 필드론, 뮤타젠 매스 : 샘플 말고. 완제품은 침공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혹은 클랜 연구소에서 설계도를 구할 수 있지만, 낭비가 크다.
- 아르곤 크리스탈 : 보이드에서만 획득할 수 있는데, 문제는 24시간의 반감기를 가지고 있어서 하루에 절반씩 사라진다. 베이헥도 드랍하긴 함 ㅎ
4. 후반부까지도 부족한 재료
- 대체로 폴리머, 나노 스포어, 퍼라이트 등 : 소비품 재료로 들어가서 많이 필요하다.
- 오로킨 셀, 뉴럴 센서, 뉴로드 : 필수품 포르마의 재료로 들어가고, 장비에 핵심 재료로 들어가는 일이 아주 많다.
- 아르곤 크리스탈 : 반감기 때문에 필요할 때마다 구하러 가야한다.
5. 재료별 추천 파밍 장소
- 서킷 / 얼로이 플레이트 / 오로킨 셀 -> 세레스의 '드라코'. 공방으로 가면 사람도 많고 경험치도 많이 준다.
- 아르곤 크리스탈 / 퍼라이트 / 컨트롤 모듈 -> 보이드 어디든. 대체로 방어나 생존, 감청을 추천한다. 게임좀 하다 보면 컨모 수백 수천개씩 쌓인다...
- 나노 스포어 -> 에리드 다크섹터 방어에서 랭작 겸해서 가자. 뉴로드도 나온당.
- 폴리머 번들 / 플라스티드 / 갈륨 -> 천왕성 '오필리아' 혹은 다크섹터 생존
- 옥슘 -> 명왕성 모바일 방어, 감청, 생존 등.
- 텔루륨 -> 천왕성 '오필리아' 혹은 다크섹터 생존. 샤크윙 맵이라서 텔루륨이 나온다. 아크윙에선 잘 안나와...
- 뉴로드 -> 지구 발굴, 에다방, 지구 보스 뻉이.
- 뉴럴 -> 목다생, 목성 보스/유로파 보스 뺑이.
- 갈륨, 모르픽스, 컨트롤 모듈의 경우 레어 자원이지만 드랍 확률이 매우 높다.
6. 추출기
- 행성의 노드를 모두 클리어할 경우 추출기를 보낼 수 있다.
- 상점 > 장비 > 키와 드론에서 추출기 설계도를 구매할 수 있다.
- 추출기는 5랭크마다 하나씩 보낼 수 있으며, 최대 세개 보낼 수 있다.
- 체력이 0%가 되면 터지니까, 여러개를 돌려가며 쓰자.
- 타이탄과 디스틸링 두가지 종류가 있다. 타이탄은 4시간마다, 디스틸링은 8시간마다 회수할 수 있다. 디스틸링은 레어 자원을 추출할 확률이 더 높다고는 하는데...
- 보내는 것도 회수하는 것도 셀프임. 귀찮으면 안해도 됨
- 워프레임 공식 어플로도 관리할 수 있다.
7. 파밍용 워프레임과 조합팟
- 네크로스의 3번 '데시크레이트'이 적의 시체에서 아이템을 뽑아낸다. 위력은 상관없고, 범위에만 영향을 받으니까 극범위로 가자.
- 하이드로이드의 4번 '텐타클 스웜'은 개조 모드 '필퍼링 스웜'을 장착할 경우, 4번에 죽은 적들이 템을 두배로 뱉어낸다. 4번에 걸려 철떡거리는걸 무기로 죽여도 된다.
- 오로지 자원을 먹기 위해서 자원작 파티를 꾸리기도 함. 조합을 맞춰서 가는게 대부분.
나노 스포어 많은 건 부럽다 이ㅣㄱ야
나 응보 키를 안만들어서 저렇게 쌓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