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무안하니 귀여운 소프라나 뱅쉰으로


아무생각없이 즐겁게 갤을 찾아왔더니 랄부가 탁 트이는 청명한 글 하나를 보게 되었네

일단 내가 대신 사과한다
내 클랜에 들어와있던 워린이인데

못난거 배운거 내가 못 고쳐두었더니 저격도 먹는구나

워린이를 건전하게 지도하지 못한 내 불찰이다
내가 따끔하게 혼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