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모집 뭐같이 해놓고 강제적으로 유저를 구속시키고 욕하는 유저를 박제하려 한다.

어느 날
호송2로 250점을 채우고 호송3 미션을 같이 가보고싶어서 모집챗 보다가

무려 400명 간다는 파티가 있어서 끌렸음. 4배 준다고 하니 1600점이니.

호송3 자체는 처음이였는데 거기서 클랜기록 갱신이 존재한다라는걸 알지도 못했음.
그러니 그냥 명다발 10000 파티처럼 약간의 과장이 들어있는 일반 파티인줄 알고 들어깄지.
적당히 하고 탈출하는 식.

파티모집은 TinyB 이 사람이 했음.

게임하다가 생각보다 오래 걸리는거 같았고 (호송을 잘 못하거나 그런건 없었음) 다음날 출근해야하니 탈출하면 안되겠냐 말하니
온간 비난과 욕설이 돌아오네. 내가 뭐 고의적으로 파티 터트리는 사람 취급하더라고.

400이라는 목표를 정한 상태에서 다 충족하지 못하고 도중에 나가는건 파티장 입장에선 껄끄러울거라는건 이해하지만
돈버는 회사원이고 사정이 있어서 탈출하자는건데 이 말 한마디에 그리 욕먹을 건덕지인가.
언제 날 봤다고 저리 자신있게 욕하는건지.

씹백수히키코모리라서 목숨걸고 게임하는건진 모르겠는데 왜 저따구로 흥분하는지 이해가안갇다.
파티 터트릴려고 게임하는거도 아닌데.


400명 모집이라는 글을 보고 당연히 기록갱신용 파티라는 것은 그 어디에도 정해져있지 않고 누구나 다 알고있는 사항도 아니다.
파티모집 시 명확하게 기록갱신용이나 논스톱으로 간다는 등 파티 목적을 제시했으면 그 파티에 들어가지도 않았을 것.

어느 파티장이 \'네오균열 섬멸 1/4\'  해놓고 개임 들어와서 \"님 왜 (예를들어) 니카프 성유물 안써요?\" 라고 말하면 그 사람은 벙쪄있을것이다. 왜. 파티모집 시 그냥 잡프라임 부품 획득을 위한 파티라고 이해하게끔 글을 썼기 때문. 파장이 원하는 파티구성을 명확하게 제시하지 않았으므로 명백히 파티장의 잘못이 되는 거다.

마찬가지로 400명 구출한다고 했지 기록갱신 목적의 파티라고 밝히지 않았으므로 파티모집 뭐같이 한 TinyB의 잘못.



여기서 의견이 갈리는데 위에 박제대상과 동일한 마인드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날 차단하던가 알아서 하고
그게 아니면 저 두명은 무조건 차단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