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말 몇몇 개취인 워프레임 뚜껑 말고는 밸런스가 무너질 정도의 대두로 만들었거나


2. 엄청 크고 디자인이 강렬한 샨다나여서 뒤통수만 보는 입장에선 괜찮을 수 있으나 옆으로 돌리면 이상하게 벨런스 무너진거 같다는 느낌의 샨다나가 대부분인거 같고


3. 애들 색칠공부책에 미대 나온 엄마 아빠들이 솜씨 부려논거 같은데 내 미적 센스가 구려서 그런지 대부분 구미가 안당겨짐


결론은 텐노젠 볼트 뚜껑말곤 맘에 들었다고 생각한거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