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니스 레이스가 갖고싶었던 늅늅은
북미채널로 옮겨가 쉴새없이 쏟아지는 거래챗에 wtb [ignis wraith] bp 10p! 라고 외쳤다.
솔직히 채팅이 너무 많아서 아무도 못볼줄 알았지만
5초 후에 어떤 양형에게 귓말이 와서는 설계도를 공짜로 주겠다고 나를 초대해주었다..
그리고 내게 5개의 설계도를 주었다..
(나는 감사의 표시로 5플래티넘을 건냈다....ㅋ)
그러고서는 "한개는 너 가지고 나머지는 필요한사람들에게 나눠줘라" 라고 하며 떠나는
바다처럼 넓은마음까지 가진 형이었다.
앞으로 북미채널에서 놀아야게따...
그리고 반도 뉴비에게 20플에 팔아먹는 헬조선 장사치의 클라스 ^오^
1플래티넘에 1개 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