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제대로 된 무기 꼈을 때였던 듯.


당시에 서레이션도 못 주워서 없었고 멀티샷 모드고 머고 없어서 거의 4랭? 5랭까지 접었다 폈다 하면서 힘겹게 게임 했었음.


지역챗 지 자랑들 좆같아서 거르고 맨날 혼자 하면서 공방 샤가스럭 수십번 돌아서 스챔도 먹어가면서 간신히 6랭 찍었다.


소마 하나만 보고 달렸던 거라 에다방 날먹하면서 소마 포작을 시작함.


3포작 정도 하니까 존나존나 안 죽던 그리니어 씹새끼들이 막 펑펑 터져나가는 거야.


오씨발ㅋㅋㅋ 이게 이런 겜이었어? 하고 재밌게 하는데 어느 존나 춥던 봄날에 톤코어가 나오더라.


그날로 최애무기였던 4성 소마 곧바로 내다팔고


톤쿼 들고 좆같은 그리니어 쉐끼들 징벌하러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