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레벨은 아무래도 ㅈ도 상관도 없는 것 같지만 어쨌든 렙 100짜리 디스럽터 한 마리에 차져 5마리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

파워 위력을 병신으로 만들건 말건 대충 아무 생각 없이 언더토를 써도 저항이 없는 찐따들을 볼 수 있다.



두 마리가 되더라도 마찬가지.



하지만 3마리가 된다면 어떨까?

물에 촉촉히 젖은 상태로 다리를 음탕하게 M자로 벌리는 게 아니라 언더토에 잠시 빠졌다가 기어나오는 장면이다.

꼴렸다면 병원에 가보자.

범위 내 오라효과를 적용받은 차져들도 멀쩡하게 기어나와서 물 위를 걸어 다니는 모습.

그렇다. 무리 지으면 급격히 강해지는 좆고딩들처럼 디스럽터들도 3마리 이상이 되는 시점부터 찐따가 아니게 되는 것이다.


요약 


에다방에서 트롤링할 때 디스럽터는 미리 저격해서 없애놓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