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라 안녕


오늘 이 시간에는 발키르의 모딩을 해볼거야


흔히 발키르는 히스테리아에 중점을 둔 극효율/지속42 모딩과 워크라이에 중점을 둔 이터널워 + 극위력/지속 모딩을 많이 하지


하지만 오늘 이 시간에는 별로 쓰이지 않는 3번 패럴리시스 모딩을 해볼거야





이 세팅에서는 위의 개조모드가 들어가는데, 말 그대로 이리 오너라 하면 상놈들이 우르르 달려오는거야


한 번 짤을 봐볼까?




이렇게 마음먹은 대로 친구들을 질질 끌고다닐 수 있어


그럼 모딩과 어빌리티를 봐보자




모딩이야

소리를 좀 더 빨리 지르기 위해서 내탈을 박았고, 지속시간을 그래도 100은 맞춰야 조금이라도 더 늦게 일어나기 때문에 프컨을 넣었어.

엑실러스는 뚫어서 컨닝 드리프트를 넣으렴 마침 수용량도 남는구나

그럼 범위 250을 딱 맞출 수 있어

효율은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데, 그 이유는 어빌리티를 보면서 알아보자




보다시피 3번 퍼렐러시스는 소모 에너지가 5밖에 안돼

굳이 175를 맞추려고 온갖 발악을 할 필요가 없다는거지

또한 히스테리아가 처음엔 에너지가 천천히 떨어지다가 100%가 될 수록 무지막지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잠깐 켜고 끌거면 굳이 효율/지속에 목멜 필요가 없어


위력 125를 맞춘 이유는 히스테리아의 데미지를 조금이라도 올리기 위해서야



실제로 사용하는 걸 봐볼까?




3번으로 자빠뜨리고 히스테리아를 켜서 피니셔로 조지는 세팅인거야


알다시피 피니셔는 아머를 무시하고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 커럽친구들 체력이 쭉쭉 사라지는게 보이지?


게다가 마무리 일격이 적들이 겹쳐있으면 근처 적들 모두에게 들어가기 때문에 짤과 같은 현상이 나타나지




히스테리아가 근접무기의 모딩을 따라가기 때문에 이렇게 모딩을 해봤어

좆즈킬에 예민한 친구들이 있을까봐 하는 이야기지만 베기 상이가 더 자주 터지게 하기 위해 박은거니까 오해없길 바래

바이러스를 넣은 이유는 체력을 절반으로 뭉텅이로 날려버리기 위해서지

물론 포커스를 나라몬 쓸거면 가스로 세팅을 바꾸는게 딜의 기댓값은 더 높을거야


마격을 칠거면 피니싱 터치가 낫지 않을까해서 넣고 세팅을 해보긴 했는데 이 세팅이 더 세더라고





추가 :



쒸벌 176미터요?


그래서 한 번 실험을 해본다





제피르가 되고 만 발키르




플라잉 낚시왕 발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