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종족에게서 두 아이가 쌍둥이로 태어남

생식기능을 보기힘든 탓인지
자연분만이 힘들었던 오로킨 시대에 태어난걸로 추정댐

각 수장들이 모여서 불길하다고 두 아이를 죽일까 말까 고민함

살림

얘네가 좀 비범하게 성장함

오로킨 노동자 계층출신이란건 확실함

그리니어나 메르키디안이랑 지구인들중 하나겠지

근데 그리니어는 애초에 올클론집단이라 생식기능 완전 정지라 불가능

메르키디안은 연구광들이라 장로라는 직책이 없음 학자면 모를까

유력한게 지구인들



노동자들이 오로킨에게 독립을 주장하면서 반란을 일으킴

아마도 오로킨 숭배자 수준인 메르키디안을 제외하고

지구인 + 그리니어 연합이었을거로 추정

여기서 쌍둥이 여왕이 승승장구함


그리니어들이 쌍둥이를 동경하기 시작함

큐리아 시 구절을 보면
복제는 아니지만 클론들마냥 똑같이 닮은 둘을 보며
우리 또한 그들처럼 될수 있으리라 생각하여 여왕으로 모신다라고 함


이후에 독립전쟁에서 승리했고
그리니어는 전리품으로 쿠바를 여왕에게 바침

쿠바 이용해서 오로킨 시대부터 지금까지 몸 바꿔치기하면서
여왕이 통치함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