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한 10시 반쯤인가 넘어서였다. 우리 클랜은 클랜레이드를 도는데 나는 잘 참여 안 함. 그런데 인원 모자라다고 나보고 들어와달라고 해서 들어왔다.

들어왔을때는 이미 7명이 있었고 내가 8명째였다. 물어보니 모집챗에서 모집했는데 귓이 많이 와서 결국 다 받았단다.뭐 나야 급한거 아니니 조합빨리 맞추고 출발 했음.


그런데 모집챗으로 온 놈들이 뭔가 상태가 이상함 문 여는 발판도 제대로 안 밟고 트리튬 배터리 뽑아내는것도 안 하고 해킹도 뉘엿뉘엿 하는거임 그래서 전적을 봤다?


그런데 숙련이 단 한명도 없는거야.- 전적은 맨 밑에다가 사진 올려놓는다.


그래서 예전에 학원팟도 했던 경력도 있으니 '초행 있으면 가르쳐주며 하지 뭐'라고 생각하여 뭐라 안 할테니 초행 손 들라고 했는데


아무도 손 안 듦. 그런데 내가 기만자를 존나 싫어함.이 새끼들 숙련도 아니면서 숙련팟 들어와서 캐리 받으려는 심산이 솔직히 뻔히 보였음. 그래서 눈치주려고


호스트한테 '초행으로 모집했어요?' 라고 물어봄.





그런데 한놈이 발끈해서 일어남 본인은 초행이 아니니까 말을 안 했단다.. 스샷은 못 찍었지만 3번째 4번째 문 발판 안 밟는 곳에서 계속 밟고 기다렸던 새끼임 저 새끼.

저놈이 일반 바우반 들은 새끼였는데 이 때부터 삐뚤어지기 시작함.





우리 운반이 트리튬 배터리 해킹 좀 해달라고 몇번이나 말 했었음 그런데 세군대를 해킹했대 ..시발 뭔 개소리야 이건

누가봐도 초행인거 눈에 선한데 끝내 자기는 숙련이라고 우긴다.




트리튬 배터리 터뜨리는건 폭탄운반조가 하는거랜다; 폭탄운반조는 시발 저번 버그때 배터리가 에너지 미친듯이 빨아먹을때나 잠깐 있던 말이지 보통은 조를 짜서 가지 않는단다 

아이야.그리고 시발 배터리 꺼내달라고 했지 운반해달라 그랬냐.




방금 전판에 응나메 숙련 3판 뛰고 왔다칸다. 뭔 개지랄이야

그리고 아케인만 17개가 있어서 초행이 아니란다.

앞으로 갤럼들은 초행소리 안 들으려면 아케인 17개 사서 숙련팟 들어가서 숙련이라고 해라 시발.





여차저차 그냥 1페이즈 넘어가고 2페이즈 돌입함. 전적 검색하면 초행인거 나온다니까. 평소에도 예의가 없나요 물어보는 클라스;




결국 트롤링 할것을 선언하신다. 그냥 그대로 놔둬도 트롤링이라 사실 별로 상관은 없었지만 서포트를 넣기 위해서 증거스샷을 찍었다.




그리고 클랜원들에게 귓속말로 아무것도 알려주지 말라고하고 얼마나 잘 하는지 구경하자고 했음 우리 클랜원들 먼저 해킹해서 발판 밟고있고 나머지 애들 가만히 놔두니까.
한두놈씩 버스충 커밍아웃 하신다. 그런데 위에서부터 계속 언급한 한 새끼는 끝내 입닥치고 있더라? 그런데 다시 보니까.




이새끼 입구에 틀어박혀서 농성중이다. 저래봐짜 서포트용 스샷감일 뿐이지 병신새끼



서폿 넣고온다니까 그때서야 스멀스멀 기어온다. 에휴 한심한 새끼




신고 할거다 시발새끼야



저놈 온 김에 열심히 하면 얼마나 잘 하나 보자하고 한번 달래봄 그런데 끝끝내 해킹도 못 하고 계속있어서 우리 클랜원 한명이 꼽줬음.




이새끼 결국 멘탈 터져가지고 발판마다 바운스 던지더라 시발것; 아니 시발 초행이면 그냥 초행팟을 가던지 헤딩팟을 가라고 아니면 좀 정직하게좀 굴어 시발것아;




끝내 저자식이 트롤링을 해서 나왔다. 이건 그새끼 전적이다. 이 새끼는 사과도 양심도 없는 새끼니 그냥 보이면 걸러라.


그리고 나머지 두 hancom하고 prestosider는 자신이 버스충인거 인정하고 사과해서 나는 욕은 안 할건데 혹시 레이드 모집에 지원하면 거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