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월호 인양과 워프레임 게임 속 내에서 인페스티드 인양을 보고 많은 것을 깨닫고 비하목적이 있다는 것에 대해서 글 쓴 작성자입니다.

오늘은 요즘 핫한 너의 이름을 보고 왔는데 영 불쾌하지않은 영화, 아니 엄청나게 불쾌한 영화였습니다. 저는 지금 이 글을 쓰면서도 도대체 왜 그 영화가 흥행했는지 모르겠고 오히려 심의에서 걸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세월호 비하가 담겨있어서 그런데요, 주인공 타키는 3년 전 여자 주인공인 미츠하와 몸이 바뀐다는 점은 세월호 안에서 쓸쓸히 죽어나간 여고등학생을 비하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왜냐구요? 이는 3년 전이라는 시대관과 맞아떨어질뿐만 아니라 제가 남자라서 그런겁니다. 너의 이름은. 정말 쓰레기같은 영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