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2년 전이나 지금이나 게임 스타일이 크게 바뀐건 없다는 점

좀 따져보자면 예전엔 고레벨 몹은 고티어 생존 오래 파밍할 때부터 나왔지만, 요즘은 아예 출격을 가면 시작부터 고레벨 몹이 나온다는 점 정도? 출격도 나온지 1년 넘었고 톤코어는 2년 됐네


정션 없다 치면 행성 뚫고 퀘스트 하는짓은 바뀐게 없음

그때도 다른 평범한 무기들로 다들 잘 게임했는데 사기무기 좀 하향됐다고 뉴비 유입이 크게 줄것 같진 않은데...


다르게 생각하면 평범한 온라인게임 대부분이 시간 지나면 운영진이나 유저나 대다수가 엔드컨텐츠에 집중하게 되니까, 뉴비가 시작부터 출격이나 리벤, 사기무기에 집중하게 되는거 아닐까 생각함

왜 만렙부터 시작이라는 게임들 많잖아? 초기엔 렙업도 즐거운 컨텐츠였다가 레이드나 엔드스펙 맞추기로 컨텐츠 몰빵 되어버리는 온라인 rpg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