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따져보자면 예전엔 고레벨 몹은 고티어 생존 오래 파밍할 때부터 나왔지만, 요즘은 아예 출격을 가면 시작부터 고레벨 몹이 나온다는 점 정도? 출격도 나온지 1년 넘었고 톤코어는 2년 됐네
정션 없다 치면 행성 뚫고 퀘스트 하는짓은 바뀐게 없음
그때도 다른 평범한 무기들로 다들 잘 게임했는데 사기무기 좀 하향됐다고 뉴비 유입이 크게 줄것 같진 않은데...
다르게 생각하면 평범한 온라인게임 대부분이 시간 지나면 운영진이나 유저나 대다수가 엔드컨텐츠에 집중하게 되니까, 뉴비가 시작부터 출격이나 리벤, 사기무기에 집중하게 되는거 아닐까 생각함
왜 만렙부터 시작이라는 게임들 많잖아? 초기엔 렙업도 즐거운 컨텐츠였다가 레이드나 엔드스펙 맞추기로 컨텐츠 몰빵 되어버리는 온라인 rpg들처럼
사실맞음 행성 뚫는건 사기무기아니어도 잘만뚫기는하지
예전 보이드 4티어만 해도 조합팟이 대부분이었는데 출격은 공방으로 막 가고 있으니 개개인 스펙이 중요해 보이지 출격도 4코로시브에 블싱 따라다니면 쉬움
부계정 3랭찍고 갈라틴 만들었는데 카탈박고 90 몇개 박았더니 대미지 2만 3만 뜨더라
이것저것 조건부라 과장되긴 했지만 하여튼 갈라틴 하나로도 딜 부족할 일은 없지
행성 뚫는거야 마랭작할겸 해서 교차점에서 주는 무기만 껴도..
컨텐츠래봐야 행성뚫기 성유물까기 리벤돌리기 출격인데 죄다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