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뮬이나 텔볼이가 죽었기 때문에  무기로서의 가치보다는 다른 신디 랭작용 무기 취급이라.


결국 랭작용 시세 40P 선에서는 나중되면 팔린다.  그럼 좌파유저 많은데 더 떨어지겠지? 생각한다면 좌파들이 주로 텔볼하고 사시뮬만 팔아서 두개 물량이 많은거지


볼터나 볼토 등등 생각하면 짜피 거기서 거기다 가격은 ,   다만 무기고를 확장해서 쟁여둘만한 가치는 아직 없으니 부캐파서 쟁여놔라


메밍이 가격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을거 같다.  그래도 400P 은 유지할거 같다  아직 세렉타나  아터락스가  남아 있으니까.



추가로  모드


소버링 떨어지고 메이밍 떨어지고  컨디션 오버로드도 떨어질꺼다.  주고객층이 텔볼인데  텔볼이 죽었으니


다만  컨오버는 40~50P 선 유지


소버링 -  10~30P 선 (스캇무기니 안나오든 잘나오든 소용없을 거다 17장 쟁여놨는데 열받는다)


프리치 -  오르거나 지금 가격대 유지


메이밍 -  초고티어 100이상부터 의 기준 원탑밀리는  아터락스가 될것  따라서 메이밍이 필수인 아터락스라  메이밍이 400~500선은 유지될것 같다.




 프리치는 안떨어질것 같다  오히려 오르면 올랐지


이유가  지금  광역으로 쓸어버리는 메타에서  광역무기 (톤코 , 시뮬러 , 텔볼) 이가 죽은 마당에 기존 스캇 성애자들 빼고는 한땀한땀 죽이고 다니는 유저 별로


없을 거다 (소마 시절 유저도  불안하다 너무 편한걸 맛봤으니까 그리고 애초에 3가지 무기가 왜 흥했는지를 생각해봐라 )  즉 지금 거의 한번에 잡을수 있는건


스캇 광역무기 아님  밀리뿐이다.    밀리에 프리치는  안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쓴사람은 없다.   유일한 광역을 커버칠 밀리가 더 뜰거같다  시뮬이나 통쿼를


매꿀만한 소총이나 보무가 안나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