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나이에 의원이 된 베이 헥이 천왕성을 시찰나왔을때 일이다

연구소를 둘러보던 의원이 앞을 보니 틸 레거가 열심히 튜브맨을 배양하고 있었다

의원이 그에게 다가가 묻기를

"드레카르 매닉과 봄바드 둘중 누가 더 텐노를 잘 잡는가?"

그러자 틸 레거가 손짓을 하여 의원을 가까이 오라 하니 의원이 다가가자 귀에 대고 속삭였다

"엉덩이는 제가 잘 잡습니다"

곧이어 레거의 축축한 혀가 의원의 엉덩이를 파고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