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나타 꼬추빠는 새끼들이 나타가 제일 빠르다느니 뭐하느니 뇌피셜을 싸지르는 걸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새끼들은 꼬추 빠느라 정신을 잃어버린 놈들이니 당장 거르고 실로 빠르고 강한 볼트에 대해 알아보자.




아주 범용성 좋은 모딩이다.

포작을 더 했다면 파워드리프트까지 껴주고 신나는 질주를 했겠지만, 노포작으로도 적당히 흉내낼 수 있으니 이렇게 하도록 하자.

지속, 효율, 위력 모두 균형이 잘 잡혀있고 러쉬로 기본 이속을 잡았다.

어차피 2번은 중간중간 계속 쓸 수 있으므로 플리팅은 만랭으로 넣었다. 취향 따라 아예 빼거나 3랭 정도만 올려서 사용해도 무방하다.



핵심은 바로 디스패치 오버드라이브다. 저걸로 이속을 뻥튀기해줄 거다.





상당한 속도로 질주하는 볼트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이 정도 달리기로 만족할 수 없는 바, 다음과 같은 극단적인 모딩을 통해 속도를 더욱 끌어올릴 수 있다.

블라레 10랭, 파워드리프트까지 합쳐준다면 최대 속도에 도달하게 된다.

하지만 맛보기는 이것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다.


에너지 컨버전 발동시 속도는  2.63배가 된다.




이미 나타 꼬추를 세 번 연속으로 털고도 남을 속도로 달리는 걸 알 수 있다.

게다가 보다시피 벽에 걸려도 곧바로 최대 속도 가속이 가능하고, 나타처럼 벽에 꼈다고 3초간 트위스트만 하면서 셀프 스턴 걸리는 일이 없다.



이쿼벞과 함께 쓰면 더욱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