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아의 시 내용이랑 코덱스 내용 보고 내가 퀘스트 했던거 스샷 찍은거랑 인터넷에 있는거 쭉 정리한거 끄적여봄

아직 정확한 스토리가 안 밝혀져서 뭐가 어떻게 된지는 정확하게 이야기 할 순 없지만 내가 아는 대로 적어봄 :9


100%사실도 아니고 부분부분 생각이 들어가서 다를 수 있으니 아ㅏㅏ 그러쿠나ㅏㅏㅏ정도만 되도....




우선 오로킨과 센티언츠는 전쟁 중이었고 지구 안에선 과거, 테크노사이트 바이러스라고 불리는 의문의 바이러스가 러시아의 한 외딴섬에 발생, 헤이든 텐노가 그 곳으로 파견되어 진상규명을 하던 중, 바이러스에 감염됨. 그리고 최종 보스를 처치했지만 바이러스는 이미 지구 전역으로 퍼졌고 이 후, 테크노사이트 바이러스로 인해 사람들이 괴물로 변하거나 죽어가는 사태가 발생. 인류는 우주로 나가 타 행성을 개발하거나 우주 콜로니를 개발해 생활하게 됨. 이 와중에 제국이 나타났고 제국에 반발하는 세력간의 다툼이 발생.


이 후, 오로킨이 센티언츠와의 전쟁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 우주를 떠돌며 방법을 찾던 중, 태양계에 나타나게 되었고 오로킨은 이 곳에서 테크노사이트 바이러스에 감염된 인간 '인페스티드'를 발견함. 오로킨은 센티언츠와의 전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해 인페스티드를 무기로 사용하고자 했고 나아가 테크노사이트 바이러스에 감염되고도 인간의 형태를 유지하면서 더욱 더 강한 힘을 지녔던 헤이든 텐노 '프로토 타입'을 연구하려함.


다크섹터와 워프레임이 같은 세계관이지만 다크섹터의 헤이든 텐노, '텐노'와 두번째 꿈 이후에서 밝혀지는 '텐노'는 다른 의미. 이하 프로토타입



연구에 큰 진전이 없었던 오로킨은 전쟁병기 연구를 위해 센티언츠들은 접근 할 수 없는 구역이자 들어가선 안될 구역인 보이드에 들어가는 위험까지 감수했고 이는 성공적이어서 인간 중 일부가 생존, 강력한 능력과 힘을 가지게 되었고 '뒤틀린 이'들을 '프로토타입'을 본 떠 만든 틀을 씌우고 무기화 한 것이 엑스칼리버 코덱스 내용

이미 이 당시부터 워프레임을 통제하는 오퍼레이터는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


이후에 오로킨들은 의도적으로 워프레임을 양산하기 위해 많은 인간들을 보이드로 집어넣고 인페스티드 & 워프레임 실험을 강행했고 매그 코덱스 내용처럼 오르킨과 센티언츠간의 전투에 투입되기도 하였음. 그리고 계속된 전쟁 중 발생한 사고, 자리만호 사건.


군함 자리만 호에는 많은 오로킨 승무원을 포함해 텐노 아이(혹은 다수)가 존재했고 물론 같은 장소에 워프레임도 존재했고 워프레임을 통제 할 수 있는 '아이'는 어떤 목소리에 사로잡혀 이성을 잃었고 그로 인해 통제를 잃은 워프레임이 날뛰어 군함 내에 있던 사람들을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군함 내에 있던 다수의 사람들이 죽는 사건이 발생.


이후 엠버 코덱스에 나오는 칼린이 이를 조사하기 위해 찾았다가 여전히 통제를 잃고 날뛰는 워프레임에게 공격을 받았고 고위 오로킨인들은 이 사건을 무마하려고 함.

이때, '마굴리스'는 텐노 아이를 구하려 하고 다른 오로킨인들은 아이를 악마라고 부르고 워프레임을 악마의 정신이 씌인 흙인형이라 부르며 죽여야 한다고 주장.

(이 때, 닥스 병사들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마 매그 코덱스에 나오는 제로-테크 병사들과 일맥 상통할 것으로 예상)

마굴리스는 아이를 구하기 위해 결국 아이를 찾지 못할 곳에 숨기고 아이를 괴롭히는 어떤 목소리로 부터 보호하기 위해 영면에 들게 함.(두번째 꿈 진행 중 마굴리스의 말)


아이를 숨긴 죄로 7인 재판에서 마굴리스는 사형 당했고 이 후, 마굴리스와 연인관계였던 오로킨의 제작 장인 발라스가 그녀를 기리기 위해 새린 프라임을 제작.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라이노 코덱스에 나오는 데이비드와 '나'가 인페스티드 혹은 오퍼레이터의 통제를 잃고 날뛰는 워프레임에 의해 쫒기다 마굴리스가 숨겨놓은 워프레임과 아이를 발견하게 됨. 발견된 아이는 루아로 추방되었고 오로킨 집행자들은 아이를 전쟁에 이용하려함.(두번째 꿈 진행 중 발라스의 말)



전쟁에 이용된 워프레임(텐노)는 센티언츠와의 전투에서 승승장구했고 오로킨의 승전기념일. 스토커 코덱스에 쓰여있듯,

승리를 자축하는 10번의 북소리와 함께 막을 내릴 승전 기념식에서 9번째 북소리와 함께 워프레임들이 황제와 연회장에 있던 오로킨인들을 공격.

텐노들에 의해 오로킨인을 몰살하는 사건이 발생함.


이는 사실 센티언츠, 헌하우가 꾸민 계략으로 오로킨을 몰살시킨 후, 그들의 병기 였던 워프레임. 즉, 텐노까지 몰살할 계획을 꾸미고 있었음.

다만 오로킨 몰살 후, 나타에 의해 죽었어야할 텐노는 센티언츠의 마지막 일족이자, 후손을 가질수 없는 나타가 자신의 아이를 가지고자 하는 목적에 의해 구해졌고 이를 숨기기 위해 달이 통째로 보이드 속에 숨겨지고 나타는 로터스로 개명 후, 잠적.



오로킨인이 몰살 당한 이 후, 인간을 중심으로 태양계를 재건하려는 그리니어 세력과 오로킨의 영향을 크게 받은 상업종교집단 코퍼스 세력이 맞부딪치고 오로킨인들이 사라지면서 보이드 속에 벌여놓았던 인페스티드 실험의 실험체들이 태양계 밖으로 나오기 시작함.


이때, 그리니어 세력에서 쌍둥이 자매가 태어나고 그리니어 원로들은 이를 불안하게 생각하지만 오로킨인들이 무자비하게 벌여놓은 인페스티드 실험의 여파와 과거부터 이어져온 테크노사이트 바이러스에 의한 유전병으로 인해 지구인들은 극심한 유전병에 시달리게 되었고 이늑고 생식이 불가능한 수준이 되어있었고 쌍둥이 여왕은 자신들의의 몸을 기반으로 한 복제를 만들어 대규모 군대를 양산하기 시작. 기적에 가까운 방법으로 태양계에 압도적인 영향력을 행세하게 됨.

압도적인 물량의 그리니어와 오로킨이 남기고 간 선진 문물을 받아들인 코퍼스의 마찰이 계속 되었고 이 때, 유전병을 낫게 해 온전한 육체를 완성시겠다는 생각과 전쟁을 종식시킬 무기로써 워프레임을 찾아 캡틴 보어가 파견 됨.


텐노의 워프레임이 잠든 곳으로 가는 길을 캡틴 보어가 보이드 키를 이용해 여는 것을 깨달은 로터스는 급히 워프레임을 깨우고 로터스가 준비한 리셋으로 탈출하려던 계획과 달리 보어의 병사들에 의해 로터스가 준비해놓은 리셋이 파괴되었고 우연히 공중에 떠다니던 리셋 하나를 급히 구해 탈출.

알고보니 본래 텐노가 타고 다니던 리셋이었음



여기까지 :D